홍삼-도라지-배 농축… 일일 건강 지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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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오곤 원장의 고려6년근 홍도보배 계절이 바뀌는 환절기, 서늘한 바람에 목이 칼칼하고 온몸이 찌뿌둥하게 무거워진다. 무심코 넘기다 보면 어느새 일상의 활력마저 잃고 만다. 세월이 흐르며 체력이 떨어지는 것은 어쩔 수 없지만 사랑하는 내 가족과 나의 활기찬 매일까지 포기할 수는 없다. 이럴 때일수록 매일 건강을 챙기는 습관이 든든한 버팀목이 된다.추석 명절을 맞아 나와 내 가족을 위한 프리미엄 건강식품 ‘김오곤 원장의 고려6년근 홍도보배’를 선보였다. 시중에 건강식품이 넘쳐나지만 진정한 명품은 단순히 원료를 섞은 것이 아니라 원료의 깊이와 배합에서 차이가 난다. ‘홍도보배’라는 이름에는 한의사 김오곤 원장의 굳건한 고집이 오롯이 담겨 있다. 국산 홍삼과 도라지, 배를 농축해 한 통 안에 전통의 지혜와 자연의 기운을 통째로 모았다.△홍: 홍삼 중의 으뜸은 단연 6년근이다. 비옥한 땅의 기운을 만 6년 동안 흡수한 100% 고려 6년근 홍삼만을 고집했다. 풍부한 사포닌 성분이 간을 보호하고 뿌리 깊은 활력을 채워준다.△도: 예로부터 선조들은 기침·가래로 고생할 때 도라지와 배를 푹 고아 먹었다. 사포닌이 풍부한 국내산 도라지에 비타민과 무기질이 가득한 배를 넣어 목 안까지 시원하고 촉촉하게 해준다.△보배: 영지버섯, 작약, 당귀, 천궁, 숙지황, 황기, 진피, 대추, 사철쑥, 약쑥잎, 익모초, 삼주, 칡, 복령균핵, 감초 등 기혈 순환을 도울 15가지 부원료를 담았다. 단순히 섞기만 한 것이 아니라 김오곤 원장이 오랜 연구 끝에 찾아낸 황금 비율로 배합했다.고려6년근 홍도보배는 진한 농축액으로 한 술 떠올리는 순간 끈적하고 묵직한 고농도 점성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다. 물 한 방울 섞지 않고 오랫동안 정성껏 푹 다려낸 진액이기에 가능한 텍스처다. 남녀노소 누구나 매일 맛있게 즐길 수 있도록 맛과 영양을 모두 잡았다. 하루 세 번 동봉한 스푼으로 듬뿍 떠서 원액 그대로 진하게 먹어도 좋고 따뜻한 물이나 시원한 물에 풀어 건강차로 마셔도 좋다.총 4병(960g, 2880Cal)의 넉넉한 양으로 구성해 온 가족이 두 달 이상 즐길 수 있다. 추석 선물로 들고 가기 좋게 고급스러운 전용 포장 박스와 쇼핑백, 전용 스푼까지 챙겨준다.1세트 총 4병을 36만 원에서 77% 할인해 7만9800원에 판매한다. 2세트(15만9600원) 주문 시 1만 원을 추가 할인한다. 최지수 기자 jisoo@donga.com© dongA.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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