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해상 日진출 50년… 수입보험료, 20년간 13배 증가

2 hours ago 2

경제 동아일보 주현우 기자 구글검색 선호 추가 글자크기 설정 “신뢰받는 동반자로 함께 성장” ⓒ뉴시스 현대해상화재보험은 일본지사 설립 50주년을 맞아 지난달 30일 도쿄에서 기념행사를 열고 주요 고객사와 협력사, 파트너들과 사업 비전을 공유했다고 1일 밝혔다. 현대해상 일본지사는 1976년 국내 손해보험사 최초로 일본에 진출한 뒤 이듬해 오사카에도 영업 거점을 마련했다. 현재 일본에서 영업 중인 국내 손보사는 현대해상이 유일하다. 정규 직원 대부분을 현지 인력으로 구성하는 등 현지화에 꾸준한 공을 들였다. 지난해 기준 일본지사 수입보험료는 289억 엔(약 2746억 원)으로 20년간 13배 이상으로 늘었다. 정몽윤 현대해상 회장은 “일본지사의 지난 50년은 고객과 파트너 여러분의 신뢰와 성원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믿을 수 있는 보험 서비스를 제공하며 일본 시장에서 신뢰받는 동반자로 함께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놓친 뉴스와 그 맥락까지, 종이신문으로 읽어보세요. 동아일보 구독 신청 #현대해상#일본지사#50주년#현지화#수입보험료#일본시장#고객신뢰 주현우 기자 woojoo@donga.com©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트렌드뉴스 1김민석 수첩, 이번엔 ‘한동훈 file’ 포착…김승원 낙마 관련? 2李 “김지용, 추미애가 검사장 발탁”…秋 “추천 받았는데 엉망” 3설경구가 또 14.6억 가압류…‘씨제스 대표’ 53억 아파트 경매행 4李, 정청래와 4시간 만찬…靑 “국정 및 당내 사안에 깊은 공감대” 5국군의날 기념식서 표적드론 4대 중 2대 오작동 6[횡설수설/이진영]“난 기어갈 테니” 7“광화문 가을 하늘 수놓은 공연”…120m 상공 외줄 묘기에 ‘탄성’ 8[동아광장/정원수]‘적극적인’ 민정비서관을 바라보는 상반된 시각 9백발노인 변신한 톰 크루즈…“한국에 서른 번은 더 올것” 1047세 한다감 “이틀 동안 태동 없어 병원行…말이 되나” 예정일보다 빨라진 출산 1李, 지뢰폭발에 “불의의 사고, 마음 아프다” 2[김순덕 칼럼]지뢰 사태에도 북한 눈치 보는 ‘슬픈 국군의 날’ 3트럼프, ‘韓 알래스카 LNG 투자’ 일방발표…“500억달러 이상” 못박아 4李, 김지용 반대론에…“박은정·이성윤도 검사 출신” 5국힘 김태규 “전두환-尹 내란 아냐”에…與 “제명해야” 징계안 제출 6법원 “동대구역 광장 박정희 동상 철거할 필요 없어” 7농...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