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중심경영으로 ‘107만 화성특례시’ 미래 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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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동아일보 구글검색 선호 추가 글자크기 설정 [2026 국민공감대상] 혁신경영 부문 화성도시공사 경기 화성도시공사(HU공사)가 시민 중심의 경영혁신과 미래지향적 도시개발 역량을 인정받아 지방공기업 혁신의 모범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공사는 107만 화성특례시 출범과 행정체계 변화에 발맞춰 진안지구와 봉담3지구 등 대규모 도시개발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끌며 미래 성장 기반을 다져왔다. 한병홍 사장은 ‘현장에 답이 있고 소통에 미래가 있다’는 기치 아래 직접 현장경영을 실천하며 조직의 체질을 획기적으로 개선했다. 나아가 화성국민체육센터 수영장에 AI 스켈레톤 인식 기반의 스마트 안전 시스템을 선제 도입하고 공영 희망버스에 안면인식 AI 졸음 방지 기술을 탑재하는 등 첨단 IT를 결합한 시민 안전망을 구축했다. 이에 더해 고객참여예산제와 시민모니터링단을 가동해 소통 자치를 완성하고 있다. 한 사장은 “내부 혁신을 시민이 피부로 느끼는 생활 서비스의 변화로 연결해 화성특례시의 100년 미래를 책임지는 신뢰받는 공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2026 국민공감대상#기업#기관#단체#브랜드#동아일보#화성도시공사 최지수 기자 jisoo@donga.com©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트렌드뉴스 1[단독]공소시효 한달 남은 수십억대 조세범, 역무원 위장한 경찰에 덜미 2고지용, 전처 허양임에 면접교섭 방해금지 가처분 신청 3하루 몇 층 올라야 운동될까?…전문의 3명이 알려준 ‘계단 오르기’ [바디플랜] 4“백일섭 모델 아니었어?”…30년간 사진 무단사용 업체, 1억 배상 판결 5눈물로 반성한다더니…장윤정 모친, 징역형 불복해 항소 6美연준, 만장일치로 기준금리 인상… 워시 “인플레 너무 높고 너무 오래 지속” 7해외 관계자들 앞에서 추락한 ‘KAI 드론’ 8“48년전 빚 갑푸려 합니다” 역 찾은 ‘난곡동 할매’ 9국산 드론 왜 이러나…중동국 초대 시연회서 추락·오작동 망신 10“오세훈 도우려 내가 했잖아” 후원자 녹취 증거 채택…누가 유리? 1與 “김승원, 법무장관 적임자…소모적 의혹 제기 멈춰라” 2李, 지지율 하락속 100여일 만에 회견… ‘공소 취소’ 언급 주목 3강신철, 장남 7억 이모찬스에 “제가 전쟁중이어서 못 살폈다” 4김민석 “용혜인 보며 취약한 진보 확인…교섭단체 20석→15석 완화 논의” 5김민석, ‘탄핵 전조’ 발언 논란 커지자 “탄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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