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장애아 500명에 맞춤형 유모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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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동아일보 변종국 기자 구글검색 선호 추가 글자크기 설정 국내 중증 장애아동 500명에게 맞춤형 특수 유모차를 지원하는 현대자동차 관계자들이 14일 서울 광진구 서울어린이대공원에서 이들 환아 가족과 함께 산책 행사를 연 모습. 현대자동차 제공 현대자동차가 중증 장애아동 500명에게 맞춤형 특수 유모차를 지원한다고 15일 밝혔다. 현대차는 일반 유모차나 휠체어 사용이 어려운 아동의 이동권을 높이기 위해 제작·생산 비용 전액을 부담한다. 특수 유모차에는 일반 제품보다 약 50% 넓은 50cmX110cm 시트와 최대 30kg 하중을 견디는 보강 프레임을 적용했다. 또 최대 175도 누울 수 있는 각도 조절 좌석과 링거 거치 모듈, 50L 수납 공간, 원터치 폴딩 기능을 갖춰 의료장비 사용과 차량 적재 편의성을 높였다. #현대자동차#중증장애아동#맞춤형특수유모차#제작비용#원터치폴딩#링거거치모듈#이동권 변종국 기자 bjk@donga.com©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트렌드뉴스 115명 돈 모아 산 복권 51억 당첨되자…복권 쥔 그가 결근했다 2“48년전 빚 갑푸려 합니다” 역 찾은 ‘난곡동 할매’ 3탑, 빅뱅 20주년 투어에 “같은 무대 서진 않지만 언제나 응원” 4한국은 돈만 대라?…웨스팅하우스 이사회 참여 추진에 美 난색 5“한국 인식 달라졌다”…日카페 점주 감동 준 한국인 관광객의 ‘600엔’ 6김승원측, 주진우 메모 몰래 촬영 사과…“보좌진 판단 미숙” 7김혜선 “독일서 남편과 소개팅으로 만나…1시간 늦었는데 포옹에 결혼 생각” 8음식값 올리더니 슈퍼카 3대 타고…배달앱은 1000억 탈루 9[오늘의 운세/9월 15일] 10트럼프 전화 받은 젠슨 황이 펼친 폰 보니… 1이모와 이모부에 7억 빌린 장남… ‘부부는 몰랐다’는 강신철 2김민석 “한동훈, 술 안 먹고도 욕하는 재주…尹과 배다른 형제” 3김승원 “난 문과, 치료제 성능 몰라”…제넨셀 동물실험 조작 해명 4김승원 “수천억 버는 거잖아”… 이득 알고 청탁 여부 공방 예고 5김승원, ‘신약 의혹’에 “제 피의사실 말하면 피의사실 공표죄” 6“악마” “뭐라했나” “그만하라”…김승원 청문회 여야 고성-삿대질 7주진우, 김승원 부인 녹취 공개…“시청 팀장님이 편의 많이 봐줘” 8김민석, 추미애 겨냥 “제왕된 단체장, 당이 감시-견제해야” 9서영교 “金후보자가 못된 검사들 흔적 다 정리하시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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