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만균 서울시의회 의장, 보라매병원 찾아 취약계층 진료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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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만균 서울시의회 의장이 공공의료 현장을 살피기 위해 서울 보라매병원을 찾았습니다.임 의장은 응급의료센터를 비롯해 주요 진료 시설, 병동 등을 차례로 둘러보며 병원 시설과 운영 현황을 점검했습니다.특히 취약계층 진료와 필수의료 등 공공병원이 담당하는 핵심 기능이 원활하게 이루어지는지 살폈습니다.또한 임 의장은 무더위에도 환자 진료에 매진하고 있는 의료진의 노고를 격려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습니다.서울 보라매병원은 서울대학교병원이 위탁 운영하고 있는 공공의료기관으로, 연간 1백만 명이 이용하는 시설입니다.[ 안유정 기자 an.youjeong@mbn.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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