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청 소속 30대 공무원 추락사…범죄 혐의점 발견 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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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동아일보 입력 2026-09-03 20:412026년 9월 3일 20시 41분 조혜선 기자 구글검색 선호 추가 글자크기 설정 경찰. 게티이미지뱅크 대전시청 소속 공무원이 숨진 채 발견됐다. 3일 경찰과 소방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26분경 서구의 한 건물에서 대전시청 소속 공무원인 30대 남성이 추락했다. 그는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끝내 사망했다. 범죄 혐의점은 현재까지 발견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남성의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예방 상담전화 ☎109 또는 자살예방 SNS 상담 ‘마들랜’을 통해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조혜선 기자 hs87cho@donga.com©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트렌드뉴스 1“30㎏ 빼고 더 뺐네”…이수현이 한 ‘공복 유산소’, 살 더 잘 빠질까 2“평소 멀쩡했는데 혈뇨가”…故 전태관이 뒤늦게 발견한 ‘이 암’ 3외국인 이어 내국인도…연금 ‘한달치 내고 119개월 추납’ 막는다 4[오늘의 운세/9월 3일] 5李 “30년만에 외환위기 마지막 빚 갚아…국민 여러분, 수고 많으셨다” 6임채무, 두리랜드 개장 일주일 만에 입장료 없앤 이유…“8000원 없어 돌아가는 아빠 봤다” 7박인비 “남기협 만나고 골프 달라졌다…26승은 둘이 이뤄낸 업적” 8허리 아프면 찾는 ‘보호대’…만성 요통에 효과 있나? [건강팩트체크] 9[단독]기본소득당, 기업에 주는 청년장려금 1860만원 받았다 10“물 틀어놓고 깜빡”…치매 걱정한 황보라 母 “중증 우울증” 뜻밖의 진단 1‘용혜인 가족黨’ 커지는 논란… 당직자 남편 月300만원 받아 2[단독]부동산세제 더 완화한다… 與 “보유공제 폐지 연기” 3김승원 “공소취소, 법무장관에 권한 없고 지휘 생각 지금 없어” 4강신철 국방장관 후보자 “사관학교 통합 우려 알고 있다” 5용혜인 출근길에 날아든 A4용지…“사퇴하라” 기습시위[청계천 옆 사진관] 6발전 5사-항만공사 4곳 통합…공공기관 109곳 없앤다 7김승원 “빠르게 처리 부탁” 지인 청탁 문자 식약처장에 그대로 전달 8李, ‘부동산 세제 후퇴’ 비판에 “정책 고수가 무조건 옳은가” 9‘N% 성과급’으로 파업 못한다…의무교섭-쟁의대상 아냐 10사의 밝힌 이석연 “일사불란한 국정에 내가 걸림돌로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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