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선함 오래, 쓰레기 적게… 친환경 포장 혁신

1 hour ago 2

주식회사 씨앤케이| 환경 ESG 대상 / 3년 연속 필름·포장재 강소기업 씨앤케이가 독자 개발한 신선·친환경 포장재 ‘247팩’의 우수한 기술력과 친환경적 가치를 인정받아 ‘2026 K-ESG 경영대상’ 환경 ESG 대상에 선정됐다. 3년 연속이다. 식재료의 신선도를 유지하고 음식물 쓰레기를 줄이는 친환경 포장 기술력을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 씨앤케이는 친환경을 넘어 ‘필(必) 환경’ 의지를 담아낸 247팩으로 환경보호에 동참하면서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 있다. 247팩은 식재료가 배출하는 에틸렌 가스를 흡수·분해하고 세균 번식을 억제해 숙성을 지연시킴으로써 더 오래 신선함을 유지하는 기능성 팩이다. 이에 따라 음식물 쓰레기를 줄이고 식비 절감 효과를 제공하는 일석이조의 신선 포장재다. 사용 후 폐기 시 산화·생분해돼 자연으로 돌아가는 친환경 제품이란 점도 경쟁력이다. 환경호르몬인 비스페놀A가 검출되지 않은 친환경 제품으로 국제 인증기관 SGS의 안전성 테스트와 영국 심포니사의 생분해 제품 승인 테스트를 통과했다. 제품의 기능성을 인정받아 농촌진흥청장 상도 받았다. 롯데백화점 입점에 이어 스위스 수출, 미국 아마존 입점을 통해 해외 진출에 속도를 내고 있으며 매년 공연예술인들과 ‘에코 플로깅’ 캠페인을 전개하는 등 환경보호 실천에도 나서고 있다. 임찬기 씨앤케이 대표는 “247팩은 단순한 보관 수단을 넘어 식재료 신선도 유지와 환경보호를 동시에 실현하는 혁신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필 환경 의지에 진정성을 담아 일상 속 지속가능성을 선도하는 기업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좋아요 0개 슬퍼요 0개 화나요 0개 댓글 0 지금 뜨는 뉴스

Read Entire Article




피플앤툴즈 네트워크
🛍 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