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머드커피, 가을 신메뉴 5종 출시…국산우유 활용 음료 3종·디저트 2종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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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멜·부여밤·버터 등 가을 원재료 활용한 음료·디저트 라인업 강화 우유자조금관리위와 MOU 체결, 전국 매장서 홍보 활동 전개 매머드커피가 17일 가을 시즌 신메뉴 5종을 출시했다. 사진은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음료 3종. 사진제공=매머드커피 매머드커피가 가을 시즌을 맞아 음료 3종과 디저트 2종 등 신메뉴 5종을 17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신메뉴는 카라멜과 부여밤, 버터 등 가을철 원재료를 활용한 음료와 짭조름한 맛의 디저트로 구성됐다. 음료는 번트 글레이즈 슈페너, 부여 밤크크 슈페너, 버터 스카치 라떼 등 3종이다. 번트 글레이즈 슈페너는 에스프레소와 카라멜이 어우러진 라떼에 매머드커피 시그니처 크림을 올린 제품이다. 부여 밤크크 슈페너는 부여밤 풍미를 담은 라떼에 시그니처 크림을 더했으며, 버터 스카치 라떼는 버터 풍미와 에스프레소를 조합했다. 매머드커피가 17일 출시한 가을 시즌 신메뉴 중 디저트 2종. 사진제공=매머드커피 디저트는 칠리스 치즈 소금빵과 명란 바게트 2종이다. 칠리스 치즈 소금빵은 칠리와 치즈를 사용했으며, 명란 바게트는 명란을 활용해 짭조름한 맛을 냈다. 음료 3종에는 국산우유가 쓰였다. 매머드커피는 이번 신메뉴 출시에 맞춰 전국 매장에 관련 홍보물을 배치하고, 키오스크와 디지털 사이니지(DID) 등을 통해 국산우유 소비 촉진을 위한 홍보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는 매머드커피와 우유자조금관리위원회가 지난 2일 체결한 업무협약에 따른 것이다. 매머드커피 관계자는 “가을철 원재료와 풍미를 살린 신메뉴를 준비했다”며 “우유자조금관리위원회와의 협업을 통해 국산우유 소비 활성화에 힘을 보태고, 국산우유를 활용한 메뉴 개발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좋아요 0개 슬퍼요 0개 화나요 0개 지금 뜨는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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