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달리면 지역도 함께 뛴다… ‘상생 선순환’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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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국민공감대상] 사회책임경영 부문 한국마사회 한국마사회는 공정한 경마 시행과 말산업 육성을 충실히 수행하는 동시에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적극 펼쳐온 공로를 인정받고 있다. 마사회는 서울·부산경남·제주·영천 등 4개 렛츠런파크와 전국 25개 문화센터, 주요 목장 인프라를 바탕으로 국민 여가문화 조성과 축산 발전에 앞장서고 있다. 특히 경마 사업을 통해 연간 약 1조 원의 레저세 등을 납부해 국가 및 지방재정에 크게 기여하고 있으며 연 600억 원 규모의 축산발전기금을 조성해 농축산업의 지속가능한 토대를 다져왔다. 이에 더해 기관의 고유 업(業)과 연계한 사회공익 승마사업, 농어촌 지역 활성화 지원, 취약계층 복지 증진 등 단순 현금 기부를 넘어 실질적인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우희종 한국마사회 회장은 “이번 수상은 말산업의 결실을 국민과 지역사회에 환원해 온 노력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말과 사람이 함께 행복한 문화를 확산하고 국민에게 신뢰받는 공공기관으로 확고히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 #2026 국민공감대상#기업#기관#단체#브랜드#동아일보#한국마사회 황서현 기자 fanfare2@donga.com©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트렌드뉴스 1[단독]공소시효 한달 남은 수십억대 조세범, 역무원 위장한 경찰에 덜미 2고지용, 전처 허양임에 면접교섭 방해금지 가처분 신청 3하루 몇 층 올라야 운동될까?…전문의 3명이 알려준 ‘계단 오르기’ [바디플랜] 4“백일섭 모델 아니었어?”…30년간 사진 무단사용 업체, 1억 배상 판결 5눈물로 반성한다더니…장윤정 모친, 징역형 불복해 항소 6美연준, 만장일치로 기준금리 인상… 워시 “인플레 너무 높고 너무 오래 지속” 7해외 관계자들 앞에서 추락한 ‘KAI 드론’ 8“48년전 빚 갑푸려 합니다” 역 찾은 ‘난곡동 할매’ 9국산 드론 왜 이러나…중동국 초대 시연회서 추락·오작동 망신 10“오세훈 도우려 내가 했잖아” 후원자 녹취 증거 채택…누가 유리? 1與 “김승원, 법무장관 적임자…소모적 의혹 제기 멈춰라” 2李, 지지율 하락속 100여일 만에 회견… ‘공소 취소’ 언급 주목 3강신철, 장남 7억 이모찬스에 “제가 전쟁중이어서 못 살폈다” 4김민석 “용혜인 보며 취약한 진보 확인…교섭단체 20석→15석 완화 논의” 5김민석, ‘탄핵 전조’ 발언 논란 커지자 “탄핵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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