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권오석 기자] NH투자증권이 NC(036570)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33만원에서 35만원으로 상향한다고 14일 밝혔다.

안재민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아이온2’와 ‘리니지클래식’을 동시에 성공시키며 실적 회복이 본격화되고 있다. 2분기까지 양호한 실적이 기대되며, 9월 말로 예정된 아이온2 글로벌 론칭에 따른 신작 모멘텀도 충분하다”고 분석했다.
그는 “2월 출시한 리니지클래식은 PC방 점유율 11.2%(5월 12일 기준)까지 상승하며 장기 흥행 가도에 안착했다. 특히 4월 대규모 업데이트 이후 사상 최대 매출을 기록하고 있어 2분기 실적에도 크게 기여할 전망”이라며 “리니지클래식의 1분기 매출액은 835억원(발생 매출 1088억원)을 기록했다”고 부연했다.
앞서 1분기 실적은 매출액 5574억원(전년 대비 +54.7%), 영업이익 1133억원(+2070.1%)으로 영업이익은 추정치 1112억원 및 시장 컨센서스 946억원을 상회했다. 안 연구원은 “아이온2의 매출(1368억원)이 3개월 온전히 반영됐고 리니지클래식의 성과로 ‘리니지1’ 매출이 998억원(+307.3%)으로 크게 성장했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최근 인수한 모바일 캐주얼 게임 회사들의 매출(1분기 355억원)도 반영되면서 영업이익에 기여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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