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에코에너지-가온전선 美 법인, 美 태양광 발전단지 케이블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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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동아일보 박현익 기자 구글검색 선호 추가 글자크기 설정 LS에코에너지는 가온전선 미국 법인과 협력해 최근 미국 태양광 발전단지에 중전압(MV)급 지중 케이블을 공급했다고 15일 밝혔다. 두 회사 모두 LS전선의 자회사다. 이번 공급은 가온전선의 미국 법인 LSCUS가 현지 고객과 계약하고 LS에코에너지의 베트남 생산법인 LS-VINA가 제품을 생산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공급된 케이블은 태양광 발전단지 내부에서 생산된 전력을 모아 변전설비로 보내는 데 사용된다. LS에코에너지는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및 신재생에너지 투자 확대로 미국 내 MV 케이블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LSCUS는 현지 생산 능력을 2배 이상 확대하고 있고 수요 급증에 대응하기 위해 LS-VINA의 생산 능력도 함께 활용하고 있다. #LS에코에너지#가온전선#중전압 케이블#지중 케이블#생산 능력 확대#태양광 발전단지#인공지능 데이터센터 박현익 기자 beepark@donga.com©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트렌드뉴스 115명 돈 모아 산 복권 51억 당첨되자…복권 쥔 그가 결근했다 2탑, 빅뱅 20주년 투어에 “같은 무대 서진 않지만 언제나 응원” 3“48년전 빚 갑푸려 합니다” 역 찾은 ‘난곡동 할매’ 4한국은 돈만 대라?…웨스팅하우스 이사회 참여 추진에 美 난색 5“한국 인식 달라졌다”…日카페 점주 감동 준 한국인 관광객의 ‘600엔’ 6김승원측, 주진우 메모 몰래 촬영 사과…“보좌진 판단 미숙” 7김혜선 “독일서 남편과 소개팅으로 만나…1시간 늦었는데 포옹에 결혼 생각” 8음식값 올리더니 슈퍼카 3대 타고…배달앱은 1000억 탈루 9[오늘의 운세/9월 15일] 10트럼프 전화 받은 젠슨 황이 펼친 폰 보니… 1이모와 이모부에 7억 빌린 장남… ‘부부는 몰랐다’는 강신철 2김민석 “한동훈, 술 안 먹고도 욕하는 재주…尹과 배다른 형제” 3김승원 “난 문과, 치료제 성능 몰라”…제넨셀 동물실험 조작 해명 4김승원 “수천억 버는 거잖아”… 이득 알고 청탁 여부 공방 예고 5김승원, ‘신약 의혹’에 “제 피의사실 말하면 피의사실 공표죄” 6“악마” “뭐라했나” “그만하라”…김승원 청문회 여야 고성-삿대질 7주진우, 김승원 부인 녹취 공개…“시청 팀장님이 편의 많이 봐줘” 8김민석, 추미애 겨냥 “제왕된 단체장, 당이 감시-견제해야” 9서영교 “金후보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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