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올리브영, 스마트폰으로 피부 상태 AI 진단 서비스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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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동아일보 김다연 기자 구글검색 선호 추가 글자크기 설정 (CJ올리브영 제공) CJ올리브영이 매장을 찾지 않고도 스마트폰으로 피부 상태를 셀프 진단하고, 맞춤형 관리법과 상품을 추천받을 수 있는 서비스를 내놨다.CJ올리브영은 자사 앱에 모바일 피부 진단 서비스를 도입했다고 15일 밝혔다. 피부 상태에 대한 문진을 마친 뒤 얼굴을 촬영하거나 기존 사진을 올리면 인공지능(AI)이 피부 상태를 분석해주는 서비스다. 피부 유형과 모공, 색소침착, 수분감, 유분, 주름 등을 항목별로 분석하고, 진단 결과에 따라 피부 관리 루틴과 관련 상품도 제안한다. 이번 서비스는 오프라인 매장에서 운영해 온 맞춤형 피부 진단 서비스 ‘스킨스캔’을 모바일로 확대한 것이다. CJ올리브영은 피부 변화 추이를 보여주는 ‘피부 변화 리포트’와 피부 관리 습관을 반영한 상품 추천, 퍼스널 컬러 진단 등의 기능도 올해 안에 추가할 계획이다. 김다연 기자 damong@donga.com©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트렌드뉴스 115명 돈 모아 산 복권 51억 당첨되자…복권 쥔 그가 결근했다 2“48년전 빚 갑푸려 합니다” 역 찾은 ‘난곡동 할매’ 3아이유, 김영옥·나문희 위해 새벽 5시부터 대기실 꾸며…“건강이 1순위” 4이모와 이모부에 7억 빌린 장남… ‘부부는 몰랐다’는 강신철 5“한국 인식 달라졌다”…日카페 점주 감동 준 한국인 관광객의 ‘600엔’ 6[오늘의 운세/9월 15일] 7김혜선 “독일서 남편과 소개팅으로 만나…1시간 늦었는데 포옹에 결혼 생각” 8외제차 몰면서도 복지급여 3500만원 타낸 70대女 송치 9트럼프의 7배, 38억원 받는다…‘연봉 킹’ 세계정상은 누구? 10탑, 빅뱅 20주년 투어에 “같은 무대 서진 않지만 언제나 응원” 1이모와 이모부에 7억 빌린 장남… ‘부부는 몰랐다’는 강신철 2김민석 “한동훈, 술 안 먹고도 욕하는 재주…尹과 배다른 형제” 3김승원 “난 문과, 치료제 성능 몰라”…제넨셀 동물실험 조작 해명 4김승원 “수천억 버는 거잖아”… 이득 알고 청탁 여부 공방 예고 5김승원, ‘신약 의혹’에 “제 피의사실 말하면 피의사실 공표죄” 6“악마” “뭐라했나” “그만하라”…김승원 청문회 여야 고성-삿대질 7장남이 이모네서 7억 빌렸는데…강신철 “내용 모른다” 해명 논란 8김승원 “장관 되면 국힘 정당해산 요건 검토…공소취소 필요성 있어”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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