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혀 메시’ 떴다…지상렬, 이은결·박지원·츠키 ‘아는 형님’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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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지상렬, 이은결, 프로미스나인 박지원, 빌리 츠키가 JTBC ‘아는 형님’에 출격한다.

‘아는 형님’ 제작진은 “지상렬, 이은결, 박지원, 츠키가 ‘마술사 특집’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제작진에 따르면 네 사람은 각자의 개성을 살린 ‘마술사’ 콘셉트로 토크부터 특별한 무대까지 다채로운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먼저 지상렬은 ‘언어 마술사’로 변신한다. 특유의 재치와 거침없는 입담을 쏟아내며 형님들과 유쾌한 티키타카를 펼칠 전망이다.

대한민국 대표 일루셔니스트 이은결은 상상을 뛰어넘는 마술로 형님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2부에서는 이은결만의 특별한 마술 무대가 펼쳐질 예정으로, 어떤 퍼포먼스로 현장을 놀라게 할지 기대를 모은다.

박지원은 ‘근성 마술사’, 츠키는 ‘표정 마술사’로 나선다. 두 사람은 각자의 캐릭터를 살린 토크와 마술을 선보이며 색다른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 여기에 네 사람의 예상치 못한 퍼포먼스가 어우러져 풍성한 웃음을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방송은 이달 중 시청자를 찾는다.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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