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돈자조금, 한돈데이 기념식

11 hours ago 4

[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이기홍)는 한돈데이(10월 1일)를 맞아 1일 서울 용산구 그랜드하얏트서울에서 ‘2026 한돈데이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기홍 한돈자조금 위원장 및 참석자들이 1일 한돈데이 기념식에서 '1001 한돈데이 오픈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앞줄 왼쪽부터 안성재 셰프, 문금주 의원, 이기홍 위원장, 곽상언 의원, 가수 남규리 홍보대사. (사진=김태형 기자)한돈자조금과 대한한돈협회가 주최한 이번 기념식에는 정계에서 더불어민주당 문금주, 곽상언 의원, 국민의힘 정희용, 김용태, 김재섭 의원을 비롯해 농림축산식품부 김종구 차관, 하림 김홍국 회장 등 주요 인사가 참석했다. 또한, 한돈홍보대사 안성재 셰프, 가수 남규리, 한돈 명예홍보대사 김용필을 비롯한 한돈 명예홍보대사, 축산 관련 단체 및 언론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한돈데이’는 매년 10월 1일, 우리 일상에서 한돈을 사랑하고 즐겨주신 국민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한돈의 가치와 의미를 함께 되새기는 날이다. 한돈자조금위원회는 이날을 통해 한돈농가와 산업 관계자들의 노력은 물론, 오랜 시간 한돈을 아껴주고 사랑해준 소비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국민과 함께 한돈산업의 미래를 만들어가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기홍(왼쪽부터) 한돈자조금 위원장이 한돈데이 기념식에서 삼겹살송을 불러 한돈을 홍보한 가수 남규리에게 공로패를 수여하고 이상용 부위원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김태형 기자)이기홍(왼쪽부터) 한돈자조금 위원장이 한돈데이 기념식에서 더불어민주당 문금주 의원에게 명예홍보대사 위촉장을 전달하고 이상용 부위원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김태형 기자)이날 참석자들은 한돈산업의 비전을 공유하고, 미래세대와 산업 발전에 기여한 주역들을 조명하는 한편, 소비자 접점 확대를 위한 새로운 캠페인을 선보였다. 한돈 명예홍보대사인 가수 김용필의 사회로 시작된 행사에는 △한돈 미래인재 장학금 수여 △한돈산업발전기금 협찬사 감사패 전달 △‘2026 한돈인대상’ 시상식 △명예홍보대사 위촉 △ 공로패 수여식 등이 진행됐다. 이날 한돈자조금은 가축분뇨 액비 규제 완화 법안을 대표 발의하는 등 한돈산업과의 정책 소통 강화에 힘써온 문금주 국회의원을 한돈 명예홍보대사로 위촉했다. 또한 ‘삼겹살송’ 음원을 통해 한돈 소비 활성화에 기여한 가수 남규리에게는 공로패를 수여했다. 이기홍(왼쪽) 한돈자조금 위원장이 한돈데...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