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공회, 일본공인회계사협회와 연례회의 개최

3 hours ago 2
증권 > 국내 주식

한공회, 일본공인회계사협회와 연례회의 개최

입력 : 2026.04.28 20:14

22일 일본 카와나호텔에서 열린 한일 연례회의에서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왼쪽부터 사토 히사시 JICPA 전무이사, 오기원 KICPA 상근회계감리부회장, 조연주 KICPA 상근연구부회장, 김동철 KICPA상근행정부회장, 최운열 KICPA회장, 미나미 나루히토 JICPA 회장, 와키 이치로 JICPA 상무이사, 윤창호 KICPA 상근대외협력부회장.

22일 일본 카와나호텔에서 열린 한일 연례회의에서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왼쪽부터 사토 히사시 JICPA 전무이사, 오기원 KICPA 상근회계감리부회장, 조연주 KICPA 상근연구부회장, 김동철 KICPA상근행정부회장, 최운열 KICPA회장, 미나미 나루히토 JICPA 회장, 와키 이치로 JICPA 상무이사, 윤창호 KICPA 상근대외협력부회장.

한국공인회계사회는 지난 22일 일본 시즈오카현 이토시 카와나호텔에서 일본공인회계사협회(JICPA)와 제28회 한일 연례회의를 공동 개최하고, 양국 회계·감사 분야의 주요 현안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28일 밝혔다.

한일 연례회의는 지난 1991년 첫 회의를 개최한 이래 양국 회계사회의대표적인 교류 행사다. 그동안 한국과 일본을 번갈아 방문하며 매년 회계·감사 분야의 주요 제도와 실무 현안을 공유하고 상호 협력의 장을 지속해 이어오고 있다.

올해 회의에는 양국 회장단 등 관계자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빠르게 변화하는 회계·감사 환경에 대한 공동 대응 방안을 폭넓게 논의하였다. 특히 일본 측은 EU에 이어 세계 두 번째로 시행된 한국의 「인공지능 발전과 신뢰 기반 조성 등에 관한 기본법」(이하 ‘AI 기본법’) 제정과 회계업계의 선도적인 AI 대응 현황에 큰 관심을 보이며 심도 있는 질의를 했다.

최운열 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아름다운 시즈오카에서 한·일 연례회의가 열리게 되어 뜻깊게 생각하고, 따뜻한 환대에 고맙다“며 “한국의 AI 기본법 대응 현황과 감사인 지정제도 운영 경험이 양국 회계업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미나미 나루히토 JICPA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한일 연례회의가 28회를 맞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회의를 계기로 양국 회계사회 간 협력 기반이 한층 더 공고해지기를 기대한다”고 화답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들었다면,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핵심요약 쏙

AI 요약은 OpenAI의 최신 기술을 활용해 핵심 내용을 빠르고 정확하게 제공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려면 기사 본문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한국공인회계사회는 일본 시즈오카현에서 일본공인회계사협회와 함께 제28회 한일 연례회의를 개최하고, 회계·감사 분야의 현안 및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양국 회장단이 참석하여 한국의 AI 기본법 제정 및 회계업계의 AI 대응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양측은 이번 회의를 통해 한일 회계사회 간의 협력 기반이 더욱 굳건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AI 해설 기사

AI 해설은 뉴스의 풍부한 이해를 위한 콘텐츠로, 기사 본문과 표현에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기사 본문을 함께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일 회계업계, AI 시대 맞물려 '미래 동맹' 강화...디지털 전환 가속화

Key Points

  • 한국과 일본 공인회계사회는 2026년 4월 22일 일본에서 제28회 연례회의를 열고, 양국 회계·감사 분야의 주요 현안과 협력 방안을 논의했어요. 🤝
  • 이번 회의에서 일본 측은 한국의 'AI 기본법' 제정과 회계업계의 AI 대응 현황에 깊은 관심을 보이며 적극적인 질문을 쏟아냈어요. 💡
  • 삼일PwC의 '로보틱 플랫폼' 도입, EY 한영의 AI 도입률 증가 등은 회계업계 전반에서 AI가 단순 업무 자동화를 넘어 감사 품질 향상과 효율성 증대에 기여하고 있음을 보여줘요. 🤖
  • AI 기술 발전으로 회계사의 역할이 단순 반복 업무에서 벗어나 고부가가치 분석 및 자문 영역으로 확장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회계 교육 및 인력 양성 방향에도 중요한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보여요. 🚀

1. 사건 개요: 무슨 일이 있었나?

한국공인회계사회(KICPA)와 일본공인회계사협회(JICPA)가 2026년 4월 22일, 일본 시즈오카현 이토시 카와나호텔에서 제28회 정기 한일 연례회의를 성공적으로 개최했어요. 🤝 이번 회의는 1991년 첫 만남 이후 양국 회계·감사 분야의 주요 현안과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대표적인 교류 행사로 자리매김했습니다. 📆

이번 회의에는 양국 회장단을 포함한 15명의 관계자가 참석하여, 급변하는 회계·감사 환경에 대한 공동 대응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답니다. 특히 일본 측은 한국이 EU에 이어 세계 두 번째로 제정한 「인공지능 발전과 신뢰 기반 조성 등에 관한 기본법」(이하 ‘AI 기본법’)과 회계업계의 AI 대응 현황에 대해 깊은 관심을 보이며 적극적인 질문을 이어갔어요. 💡

최운열 한국공인회계사회 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한국의 AI 기본법 대응 현황과 감사인 지정제도 운영 경험이 양국 회계업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으며, 미나미 나루히토 JICPA 회장은 “이번 회의를 계기로 양국 회계사회 간 협력 기반이 더욱 공고해지기를 바란다”고 화답했습니다. 🗣️ 두 회계사회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상호 발전을 도모할 예정입니다. 🌐

2. 심층 분석: 이 뉴스는 왜 나왔나?

**한일 회계업계, AI라는 새로운 파도에 함께 돛을 올리다! 🌊**

이번 한국공인회계사회(KICPA)와 일본공인회계사협회(JICPA)의 제28회 연례회의는 단순한 정기 교류를 넘어, 두 나라 회계업계가 인공지능(AI)이라는 거대한 변화에 어떻게 발맞춰 나갈 것인지 머리를 맞댄 자리였다는 점이 중요해요. 📅 특히, 일본 측에서 한국의 'AI 기본법' 제정과 회계업계의 AI 대응 현황에 깊은 관심을 보인 것은, AI가 더 이상 먼 미래의 기술이 아니라 당장 회계 감사 및 관련 서비스의 근간을 흔들고 있다는 방증이랍니다. 💡

**AI, 회계업계의 '모 아니면 도'가 된 배경은? 🤔**

각종 관련 기사를 종합해보면, 회계업계는 AI로 인해 엄청난 변화의 물결을 마주하고 있어요. 🌊 과거에는 단순 반복 업무를 맡았던 저연차 회계사들의 역할이 AI 기반 자동화 솔루션으로 대체되면서, 감사 수주 경쟁에서도 '인력'보다 'AI 역량'과 '효율성'을 내세우는 것이 중요해졌죠. 🚀 삼일PwC와 같은 대형 회계법인들은 이미 AI 기반 플랫폼을 개발하고 도입하며 매출 성장을 이끌고 있으며, 디지털 전환에 대한 투자를 공격적으로 확대하고 있어요. 💰 이는 AI가 단순히 업무 효율을 높이는 도구를 넘어, 회계법인의 새로운 성장 동력이자 생존 전략이 되었음을 보여줍니다. 📊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 AI가 바꾸는 회계의 지형 🗺️**

과거에는 회계사들이 직접 데이터를 수집하고 분석하는 역할에 집중했지만, 이제는 AI가 이러한 반복적인 작업을 상당 부분 처리해주고 있어요. 🤖 이렇게 절약된 시간과 자원을 바탕으로 회계사들은 더욱 고도화된 데이터 해석, 기업의 비즈니스 구조 전반에 대한 조언, ESG 평가와 같은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역할에 집중할 수 있게 되었죠. 📈 즉, AI는 회계사의 역할을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기존의 역할을 더욱 전문적이고 고차원적인 영역으로 확장시키는 계기가 되고 있다고 해석할 수 있어요. 🧐 이는 미국 등에서도 회계사 고용이 줄지 않고 오히려 증가하고 있다는 점과, 새로운 기술을 갖춘 인재 채용 트렌드에서도 확인할 수 있답니다.

3. 주요 경과: 지금까지의 흐름 (Timeline) ⏳📈

  • 2023.01

    삼일PwC가 회계 업무 자동화를 위한 '로보틱 플랫폼'을 선보이며 로컬 회계법인과의 서비스 계약을 시작했어요. 이는 빅4와 로컬 회계법인의 상생 모델로 주목받았답니다. 🤖🤝

  • 2025.07

    윤훈수 삼일PwC 대표는 AI 기반 솔루션 매출 1000억 원 달성 목표를 밝히며, AI를 단순 도구가 아닌 전략으로 삼아 회계 업무의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했어요. 🚀💡

  • 2025.11

    AI 기술 도입으로 감사 수주 경쟁이 '인력'에서 'AI 효율화' 중심으로 변화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어요. 또한, AI의 발전으로 회계사의 역할이 단순 반복 업무에서 고부가가치 분석으로 확장될 것이라는 전망도 나왔답니다. 📊🧠

  • 2026.04.22

    한국공인회계사회(KICPA)와 일본공인회계사협회(JICPA)가 제28회 한일 연례회의를 개최했어요. 이번 회의에서는 양국 회계·감사 분야의 주요 현안과 더불어, 특히 한국의 AI 기본법 제정과 회계업계의 AI 대응 현황에 대한 논의가 깊이 있게 이루어졌답니다. 🇰🇷🇯🇵🤖

  • 2026.04.28

    한국공인회계사회는 제28회 한일 연례회의 개최 소식을 공식 발표했어요. 이번 회의에서 양국은 빠르게 변화하는 회계·감사 환경에 대한 공동 대응 방안을 모색했으며, 특히 한국의 AI 기본법 제정 및 회계업계의 AI 대응에 대한 일본 측의 높은 관심이 확인되었답니다. 📰✨

4. 다각도 분석: 누구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까?

[소비자/개인] [산업/기업] [정부/시장]

이번 한일 연례회의에서는 주로 회계업계의 AI 대응 현황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습니다. 따라서 소비자나 일반 개인에게 직접적인 영향이 있을 만한 구체적인 내용은 기사에서 찾아보기 어렵습니다. 하지만 회계 업무의 디지털 전환과 AI 도입은 장기적으로 기업의 투명성 향상과 효율적인 서비스 제공으로 이어질 수 있으며, 이는 간접적으로 소비자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어요. 🧐

다만, 현재로서는 개인의 일상생활이나 금융 거래에 즉각적인 변화를 가져올 만한 내용은 확인되지 않고 있어요. 앞으로 AI 기술이 회계 업무뿐 아니라 다양한 산업 분야에 적용되면서 개인에게 미치는 영향이 구체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

이번 회의의 핵심 내용은 양국 회계업계의 AI 대응 현황 공유였습니다. 특히 한국의 'AI 기본법' 제정과 회계업계의 AI 활용 사례에 일본 측이 큰 관심을 보였다고 해요. 💡 이는 한국 회계업계가 AI 기술 도입에 있어서 선도적인 위치에 있음을 시사하며, 관련 기술 및 솔루션 기업들에게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또한, 삼일PwC와 같은 대형 회계법인들이 이미 AI 기반 플랫폼을 개발하고 로컬 회계법인들과 협력하는 움직임은 산업 전반의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할 것으로 보여요. 🚀

AI 기술 도입은 단순 반복 업무를 자동화하고 감사 효율성을 높여 인력난을 해소하는 데 기여할 수 있습니다. (연관뉴스 1, 3, 5) 하지만 이러한 변화는 기존 회계사의 역할 변화와 함께 새로운 기술 역량을 요구하게 될 것이며, AI 도입이 더딘 기업들은 경쟁에서 뒤처질 수 있다는 우려도 있습니다. (연관뉴스 3) 윤훈수 삼일PwC 대표는 AI가 회계법인의 본질을 바꾸고 단순 계산을 넘어 해석과 조언의 역할로 확장시킬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연관뉴스 2) 따라서 기업들은 AI 기술을 적극적으로 도입하고 관련 인력을 양성하는 전략이 필요해요. 📈

정부 차원에서는 한국의 'AI 기본법' 제정 및 회계업계의 AI 대응 현황이 국제적으로 주목받고 있다는 점이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이는 한국이 AI 기술 발전과 규제 마련에 있어서 앞서나가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가 될 수 있어요. (현재 기사) 또한, 이번 회의를 통해 양국 회계사회 간의 협력 강화는 국제적인 기준이나 규제 논의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

하지만 시장 측면에서는 AI 도입 가속화로 인한 회계 감사 비용 절감 경쟁이 심화될 수 있다는 점이 우려됩니다. (연관뉴스 3) 이는 감사 품질 저하로 이어질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으며, 정부는 이러한 시장 변화를 면밀히 주시하고 필요한 규제나 가이드라인을 마련해야 할 필요가 있어요. 또한, 국내 공인회계사 선발 정책이 AI로 인한 구조적 변화를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도 있습니다. (연관뉴스 3) 따라서 정부는 산업 변화에 맞는 인력 수급 정책과 함께 회계업의 질적 경쟁력 강화 방안을 모색해야 할 것입니다. 📊

5. 핵심 시사점: 그래서 무엇이 달라지는가?

이번 한국공인회계사회와 일본공인회계사협회의 연례회의에서 양국 회계 업계가 인공지능(AI) 기술에 대해 얼마나 깊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지 확인할 수 있었어요. 🤖 특히 일본 측에서 한국의 AI 기본법 제정과 회계 업계의 AI 도입 현황에 대해 큰 관심을 보인 것은, AI가 이제는 단순한 기술 트렌드를 넘어 회계 감사 및 관련 서비스의 핵심 경쟁력으로 자리 잡고 있다는 것을 보여줘요. 💡

관련 기사들을 종합해보면, AI는 이미 회계 감사 업무의 효율성을 혁신적으로 높이는 도구로 활용되고 있어요. 🚀 삼일PwC와 같은 선두 주자들은 이미 AI 기반 자동화 플랫폼을 통해 단순 반복 업무를 줄이고, 감사 품질을 높이며, 이를 로컬 회계법인까지 확장하려는 노력을 하고 있어요. 이는 단순히 인력 투입 경쟁에서 벗어나 'AI 효율화' 싸움으로 회계 감사 수주전의 양상이 변화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해요. 📊

더 나아가, AI는 회계법인의 비즈니스 모델 자체를 변화시키고 있어요. 단순 회계 감사나 세무 자문을 넘어, 기업의 디지털 전환, 리스크 관리, ESG 평가 등 고부가가치 컨설팅 영역으로 서비스가 확장되고 있으며, AI는 이러한 새로운 서비스 제공의 핵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어요. 💼 이는 회계 전문가의 역할이 숫자를 해석하고 분석하는 데 더욱 집중될 것이며, AI는 이러한 고차원적 업무를 보조하는 강력한 도구가 될 것임을 시사해요. 🌟

6. 향후 전망: 시나리오별 예측

  • 현 상태 유지 및 안착 시나리오

    양국 회계업계가 AI 기술을 점진적으로 도입하고, 현재 논의되고 있는 AI 기본법 등의 제도적 기반 위에서 안정적으로 발전해나가는 시나리오예요. 🤖 한국공인회계사회와 일본공인회계사협회의 연례회의처럼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AI 대응 방안에 대한 정보와 경험을 공유하며, 삼일PwC가 로컬 회계법인에 AI 기반 플랫폼을 제공하는 것처럼 기술의 확산이 꾸준히 이어질 것으로 보여요. 📈 이러한 흐름 속에서 회계법인들은 AI를 활용해 단순 반복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고, 감사 품질 또한 향상시키는 방향으로 나아갈 가능성이 높아요. ✨

  • 영향력 확대 및 가속 시나리오

    AI 기술 도입이 더욱 가속화되고, 그 영향력이 회계업계 전반으로 빠르게 확산되는 시나리오예요. 🚀 한국의 'AI 기본법'과 같은 법적·제도적 뒷받침이 더욱 강화되고, 이를 바탕으로 회계 감사 수주 과정에서 'AI 역량'이 핵심 경쟁력으로 부상하며 비용 절감 경쟁이 심화될 수 있어요. 💡 윤훈수 삼일PwC 대표가 언급한 것처럼 AI 기반 매출 1,000억원 달성 목표가 현실화되고, 회계법인들이 단순 감사 업무를 넘어 AI를 활용한 종합적인 비즈니스 솔루션 제공자로 진화하는 모습이 그려져요. 🌍

  • 변수 발생 및 흐름 반전 시나리오

    AI 도입 과정에서 예상치 못한 변수가 발생하여 현재의 긍정적인 흐름에 제동이 걸릴 수 있는 시나리오예요. ⚠️ AI 기술의 발전 속도에 비해 회계사들의 적응 속도가 더디거나, AI 활용 과정에서 감사 품질 저하에 대한 우려가 현실화될 경우, 혹은 새로운 규제나 예상치 못한 대외 경제 충격이 발생할 경우 상황이 달라질 수 있어요. 📉 또한, PwC의 사례처럼 신입 회계사 채용 규모 축소 등 인력 구조 변화에 대한 사회적 합의가 원활하게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관련 정책 추진에 난항이 생길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어요. 🧐

[주요 용어 해설 (Glossary)]

  • AI 기본법

    우리나라에서 「인공지능 발전과 신뢰 기반 조성 등에 관한 기본법」의 약칭이에요. 이 법은 인공지능 기술의 발전과 더불어 신뢰할 수 있는 AI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한 기본적인 틀을 마련하고자 제정되었답니다. AI 기술이 사회 전반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하여 윤리적인 사용과 책임 있는 발전을 유도하는 내용을 담고 있어요. 일본에서도 EU에 이어 한국의 이 법 제정에 큰 관심을 보였다고 해요. 🤖💡

  • 로봇 기반 프로세스 자동화 (RPA)

    로봇 기반 프로세스 자동화(RPA)는 사람이 컴퓨터 앞에서 반복적으로 수행하는 규칙 기반의 업무를 소프트웨어 로봇이 대신하도록 자동화하는 기술이에요. 예를 들어, 데이터 입력, 파일 복사, 프로그램 간 정보 이동 등 단순하고 반복적인 작업을 RPA 로봇이 처리해서 업무 효율성을 높일 수 있죠. 회계 분야에서는 단순 전표 처리나 데이터 수집 등에 활용되어 회계사들이 더 중요한 업무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답니다. 🤖💻✨

  • 감사인 지정제도

    감사인 지정제도는 상장회사 등의 외부감사를 받을 회계법인을 정부 기관이나 감독 당국이 직접 지정해주는 제도예요. 일반적으로 회사는 자유롭게 감사인을 선임하지만, 특정 경우에는 공정성이나 독립성 확보 등을 위해 정부가 감사인을 지정하게 되죠. 한국공인회계사회 회장이 감사인 지정제도 운영 경험을 공유하며 일본 측과의 협력을 기대한다고 언급했어요. ⚖️🤝

매일경제 회원전용
서비스 입니다.

기존 회원은 로그인 해주시고,
아직 가입을 안 하셨다면,
무료 회원가입을 통해 서비스를 이용해주세요

무료 회원 가입 로그인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