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앞 무인점포 10곳 중 1곳 불법 수입 식품 판매 적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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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서울시가 가정의 달을 맞아 아이들이 많이 이용하는 무인점포 단속에 나섰습니다. 단속 결과 열 곳 중 한 곳 이상이 불법 수입 식품을 판매하다 적발됐습니다. 소비기한이 지난 제품이나 정식 수입 절차를 밟지 않은 제품들이 판매하고 있었습니다. 주진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 어린이와 청소년이 자주 찾는 학교 앞 무인점포. 소비기한을 살펴보니 이미 20일 넘게 지난 쿠키가 버젓이 판매되고 있습니다. 또 다른 무인점포에서는 한글 표시도 없이 낱개로 포장돼 진열 중인 사탕도 적발됐습니다.▶ 인터뷰 : 김태석 / 서울시 민생사법경찰국 팀장- "무인으로 관리하다 보니까 아무래도 소비기한이 경과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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