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엠인터내셔널코리아, ATP 서울오픈 3년 연속 후원…테니스 유망주 육성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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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김영준 선수, 탁창준 PMIK 마케팅 상무이사, 김시아 선수가 함께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피엠인터내셔널코리아 피엠인터내셔널코리아(PMIK)가 국제 테니스 대회인 ‘2026 ATP 서울오픈 국제남자 챌린저’를 3년 연속 후원하고 테니스 유망주 지원에도 나섰다.독일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피트라인(FitLine)’의 국내 유통·판매사인 PMIK는 지난달 24일부터 이달 1일까지 서울 올림픽공원 테니스장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 약 5300만 원 상당의 물품을 후원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세계남자프로테니스협회(ATP)와 대한테니스협회가 주최하고 서울특별시체육회와 서울특별시테니스협회가 주관했다.올해는 테니스 유망주 육성 지원도 확대했다. 서울시테니스협회의 추천을 받아 김시아(중앙여고) 선수와 김영준(서초중) 선수를 각각 특별 단기 후원 선수와 단기 후원 선수로 선정했다.후원 제품은 피트라인의 대표 제품인 ‘파워칵테일’과 ‘액티바이즈’다. ‘파워칵테일’은 몸에 필요한 다양한 영양소를 균형 있게 공급하는 데 도움을 주는 제품이며, ‘액티바이즈’는 활력 유지에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하루에 필요한 에너지를 공급해 주는 제품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탁창준 PMIK 마케팅 상무이사는 “국내 정상급 선수들이 겨루는 ‘2026 ATP 서울오픈 국제남자 챌린저‘ 대회에 3년 연속 함께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특히 올해는 미래가 더욱 기대되는 유망주 김시아·김영준 선수까지 후원하게 되어 그 의미가 남다르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앞으로 피트라인이 국내 테니스를 비롯한 스포츠 문화 발전에 꾸준히 기여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한편 PMIK 본사 PMI는 피트라인을 비롯해 건강·피트니스·뷰티 제품을 제조·유통하는 기업이다. 지난해 58개국에서 약 40억 달러(약 5조8000억 원)의 매출을 올렸다. 2018년 한국 시장에 진출한 PMIK는 2024년 매출 5400억 원을 기록했다. ©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좋아요 0개 슬퍼요 0개 화나요 0개 지금 뜨는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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