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엘라벤, ‘익스페디션 다운 블랙 에디션’ 한정 출시… 구매 시 히터 모자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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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스 다운 680g 오리지널 · 경량 ‘다운 라이트’ 2종, 공식 홈페이지·전국 매장서 판매 엑스페디션 다운 자켓 블랙 에디션(EXPEDITION DOWN JACKET BLACK EDITION) M 제품. 사진 출처=피엘라벤 코리아 스웨덴 아웃도어 브랜드 피엘라벤은 대표 다운 재킷 ‘익스페디션 다운’의 블랙 에디션을 한정 수량으로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피엘라벤 코리아 공식 홈페이지와 전국 매장에서 판매하며, 출시를 기념해 구매 고객에게 익스페디션 다운 히터 모자를 증정한다. 블랙 에디션은 스칸디나비아 북부의 밤을 모티프로 했다. 기존 디자인을 유지하되 가죽 소재의 익스페디션 배지와 스토퍼, 드로우 코드, 버튼, 전용 우븐 패치까지 모두 검은색으로 통일했다. 엑스페디션 다운 자켓 블랙 에디션(EXPEDITION DOWN JACKET BLACK EDITION) M 착용 이미지. 사진 출처=피엘라벤 코리아 제품은 두 종류다. 오리지널 익스페디션 다운에는 구스 다운 680g이 들어갔다. 경량 버전인 ‘다운 라이트 재킷’은 박스월 구조를 적용해 충전량을 350~415g으로 줄였다. 여성용은 크롭 스타일도 함께 나왔다. 경량 컬렉션 ‘팩다운’ 시리즈로는 여성용 롱 패딩 스타일의 팩다운 파카와 팩다운 베스트 등을 선보였다. 익스페디션 다운은 창업자 오케 노르딘(Åke Nordin)이 스웨덴 북부 아비스코에서 혹한 속 야영을 경험한 뒤 개발했다. 다운 재킷 두 장을 겹친 구조로 냉점(Cold spot)을 줄인 것이 특징이다. 1974년 처음 출시돼 극지 탐험가들이 착용했으며, 지금까지 브랜드 대표 제품으로 판매되고 있다. 피엘라벤은 자체 다운 조달 기준인 ‘다운 프라미스(Down Promise)’로 우모 원산지 추적과 동물복지 기준 준수를 관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 기준은 업계 인증 제도인 RDS(Responsible Down Standard)보다 먼저 도입됐다. ©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좋아요 0개 슬퍼요 0개 화나요 0개 지금 뜨는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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