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데일리 이영훈 기자] 청년작가로 최종 선정된 도정윤 씨가 24일 서울 중구 갤러리선에서 열린 ‘곽재선문화재단 제3회 청년작가 공모전 플라이 영 아티스트(FLY YOUNG ARTIST)’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MOMENTUM : 전복(顚覆)의 리듬’ 주제로 열리는 이번 전시는 익숙하게 받아들여졌던 시각적 질서와 공간의 경계가 뒤바뀌는 순간에 주목한다. 프레임 안과 밖, 중심과 주변의 관계가 전환되며 만들어내는 낯선 리듬 속에서 청년 작가들만의 자유로운 시선과 예술적 감성을 담아냈다.

3 weeks ago
9
백악관 만찬장 총격 사건, '보안 허점·연회장 신축' 공방 점화
서울 집, 지금 사면 막차냐 고점이냐…수도권 1주택자의 고민
피까지 팔아 기름값 충당…美운전자들 '찔끔 주유' 시작됐다
BMW 'M 페스트' 영종 드라이이버 센터서 성료
[포토] 최찬, KPGA 데뷔 5년만에 첫 우승

!["한번에 100만원 쿨 결제"…팝업만 가면 지갑 열린다 [K컬처인사이드]](https://img.hankyung.com/photo/202605/01.44292458.1.jpg)

!["어쩐지 예전 같지 않더라"…몸이 확 늙는 나이 밝혀졌다 [건강!톡]](https://img.hankyung.com/photo/202605/99.43800119.1.jpg)



![[책마을] 양자의 기묘함을 제어하는 시대가 왔다](https://img.hankyung.com/photo/202605/AA.44293991.1.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