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기, 피해 여고생 범행 전부터 알았나…"수사팀도 확인했다"

10 hours ago 1
【 앵커멘트 】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15일) 장윤기 사건 부실수사·은폐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경찰청 특별수사단이 중간 수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수사 결과, 장윤기가 고 이채원 양을 이전부터 알았을 것으로 추정되는 정황이 발견됐습니다. 당시 수사팀도 이 정황을 파악했습니다. 그런데 추가로 확인하지 않고 뭉갠 것으로 드러나 부실 수사 의혹이 더 커지고 있습니다. 먼저, 황지원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장윤기는 그간 경찰 조사에서 우발적인 범행이었다고 주장해왔습니다.▶ 인터뷰 : 장윤기 / 여고생 살해 피고인 (지난 5월 7일)- "왜 여학생을 공격했습니까?"= "여학생인 걸 알고 한..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