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스파이가 기관층 들고 와도 모를 것" 총격범도 비웃은 대통령 경호

3 hours ago 2
【 앵커멘트 】 용의자는 또 "기관총을 들고 가도 될 뻔했다"며 대통령의 경호가 허술하다고 비판했습니다. 자신이 이란 스파이였다고 해도 당국은 전혀 눈치 채지 못했을 거라며 비웃었습니다. 이런 경호의 허점을 이용해 총기를 미리 호텔에 반입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이어서 강재묵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 용의자 콜 토머스 앨런은 "구석구석 보안 카메라와 도청 장치가 깔려 있고, 어마어마하게 많은 금속 탐지기가 있을 줄 알았"지만, 현장에는 "아무것도 없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보안 체계는 "외부 시위대와 당일 도착한 사람에게만 집중돼 있었"고, 자신이 "이란 스파이였다면 M2 기관총을 들여왔어도 몰랐을 것"..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