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걸 미미 “아이스크림 하루 15개, 크림빵은 6개”…최애 조합은 파김치

11 hours ago 5

오마이걸 미미가 ‘라디오스타’에서 하루 아이스크림을 최대 15개, 크림빵을 6개까지 먹는다고 밝혔다. MBC ‘라디오스타’ 화면 MBC ‘라디오스타’ 화면 오마이걸 미미가 하루에 아이스크림을 최대 15개까지 먹는다고 밝히며 남다른 디저트 사랑과 독특한 식성을 공개했다.2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K-예능 오디세이’ 특집으로 꾸며져 류승수, 조혜련, 카사마츠 쇼, 미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이날 미미는 “디저트를 엄청 좋아한다. 빵, 아이스크림, 과자를 정말 많이 먹는다”며 “아이스크림은 많이 먹으면 하루에 15개씩 먹고, 크림빵도 맛별로 먹어야 해서 6개씩 먹기도 한다”고 말했다. MBC ‘라디오스타’ 화면 이어 “그렇게 먹다 보니 개인 유튜브에도 디저트 먹는 영상이 많다”며 최근 베이커리 서바이벌 프로그램 ‘천하제빵: 베이크 유어 드림’의 심사위원으로 참여하게 된 배경도 전했다.미미의 독특한 음식 조합도 공개됐다. 그는 “크림빵과 파김치를 같이 먹는 걸 좋아한다”며 “빵을 먹다 보면 느끼할 수 있는데 김치를 먹으니 잘 어울리더라”고 설명했다.스튜디오에는 실제 크림빵과 파김치가 준비됐다. 한국 예능에 처음 출연한 일본 배우 카사마츠 쇼가 낯선 조합에 당황하자 출연진은 “우리는 맨날 이렇게 먹는다”, “이게 클래식”이라며 장난을 쳤다. MBC ‘라디오스타’ 화면 결국 두 음식을 함께 맛본 카사마츠 쇼는 “먹을 수는 있는데 그냥 하나씩 먹으면 더 맛있을 것 같다”고 솔직하게 평가해 웃음을 안겼다.미미의 남다른 만화 사랑도 이어졌다. 어린 시절 꿈이 만화가였다는 그는 초등학생 때부터 일본 만화 ‘이누야샤’에 빠졌다고 밝혔다.현재도 작업실에 많은 만화책을 보관하고 있으며 최근에도 88권을 추가로 구입했다고 했다. 원서로 읽을 수 있는 작품은 일본어 원서로 본다며 “돈을 다 저기에 쓴다”고 말했다. 미미는 “어렸을 때 꿈이 만화가였다”며 직접 캐리커처를 그리기도 했다고 밝혔다. MBC ‘라디오스타’ 화면 한편 미미는 2015년 오마이걸로 데뷔해 ‘뿅뿅 지구오락실’, ‘식스센스: 시티투어’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동해왔다. 배정한 기자 hani@donga.com©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좋아요 0개 슬퍼요 0개 화나요 0개 지금 뜨는 뉴스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