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 경기가 열렸다.
LG가 선발 임찬규의 6이닝 1실점과 송찬의의 역전스리런홈런을 앞세워 3-1 승리를 거뒀다.
이날 호투로 시즌 13승을 거둔 LG 임찬규가 염경엽 감독과 승리의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
잠실(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
입력 : 2026.09.01 21:54
1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 경기가 열렸다.
LG가 선발 임찬규의 6이닝 1실점과 송찬의의 역전스리런홈런을 앞세워 3-1 승리를 거뒀다.
이날 호투로 시즌 13승을 거둔 LG 임찬규가 염경엽 감독과 승리의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
잠실(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