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사팀장이 "장윤기 사건, 성적으로 몰지 말라" 지시 [짤e몽땅]

6 days ago 6
퇴근길 '짤'로 보는 뉴스, 입니다.1. 장윤기, 채원 양 알고 접근했나…휴대전화서 정황 발견 장윤기(23)가 범행 전부터 피해자인 고 이채원(16) 양을 일방적으로 알고 있었던 것으로 보이는 정황이 포착됐습니다.경찰청 국가수사본부 특별수사단은 오늘(15일) 중간 수사 결과를 발표하면서 장윤기의 검거 당시 소지 중이던 휴대전화 공기계에서 관련 정황을 확인했으며, 계획적으로 피해자를 노린 흔적으로 볼 여지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장윤기는 검찰 송치 당시에도 "우연히 마주쳤다", "여고생인 줄 몰랐다"며 계획 범죄를 부인해 왔습니다.이런 가운데 장윤기에게 '강간살인'이 아닌 단순 살인죄를 적용한 경찰 수사의 주요 과정마다 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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