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소관 위원회 여성 비율 전국 1위…5급 이상 관리자 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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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정책 결정 과정에서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운영하고 있는 위원회의 여성 참여율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소관 위원회 위촉직 여성 참여율이 46.9%로 광역지방정부 중 1위를 차지한 겁니다. 또 서울시의 5급 이상 여성 관리자 비율은 지난해 기준 45.8%로 나타났는데, 2021년 30.6%에서 늘어난 수치입니다. [ 이교욱 기자 education@mbn.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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