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동산·재테크·세무 아우른 1년 과정 마무리... 끈끈한 총동문회 지원
- 오는 8월 27일 개강하는 19기 신입 원우 모집
매일경제 부동산 자산관리 최고경영자과정 17기 수료식이 지난 9일 서울 광진구 더클래식500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김명수 매경비즈·매경AX 대표와 박갑주 교육과정 학장을 비롯해 김학례 16기 원우회장, 홍기현 17기 수석부회장, 남재조 18기 원우회장 및 17기 수료생들이 참석했다.
이번 부동산 자산관리 최고경영자과정은 전문가들의 실무 노하우를 전수받는 것은 물론, 다양한 업종의 경영자들이 모여 비즈니스 네트워크를 확장하는 교류의 장으로 중소기업 CEO들 사이에서 꾸준히 주목받아왔다.
김명수 매경비즈·매경AX 대표는 축사를 통해 “17기에 걸쳐 수많은 리더를 배출하며 본 과정만의 차별화된 커리큘럼과 네트워크가 확고히 자리를 잡았다”라며 “경기 불확실성이 커질수록 부동산과 자산관리에 관한 지식과 역량은 강력한 무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박갑주 학장은 “17기 원우들은 부동산 재테크, 부동산 개발, 경·공매, 세테크 등 전 분야에 걸쳐 최고 수준의 강의를 이수했다”라며 “수료 이후에도 매경CEO포럼, 총동문회 및 각종 동호회 활동을 통해 지속적으로 교류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수료생들의 호평도 이어졌다. 17기 원우회 사무총장을 맡은 이주원 ㈜금명 대표는 “부동산 전반의 지식을 한눈에 정립할 수 있어 매우 유익했다”라며 “특히 법원 경·공매 절차를 실제 사례 중심으로 배우면서 막연했던 영역에 자신감이 생겼고, 원우들과 함께한 현장 답사도 큰 자산이 됐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부동산 및 호텔 사업을 운영 중인 서영호 캔버스보산㈜ 대표 역시 “보유 부동산의 구체적인 활용 방안과 절세 전략을 수치와 사례로 명확히 배울 수 있어 실질적인 도움이 됐다”라며 “이종 업종 원우들과 소통하며 투자 관점을 넓힌 것도 큰 수확”이라고 말했다.
이번 부동산 자산관리 최고경영자과정은 정규 강의 외에도 1대1 멘토링, 맞춤형 컨설팅, 인맥 확장 네트워킹 프로그램을 통해 교육 내용을 실제 사업과 투자 전략에 적용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수료생에게는 매경미디어 회장 명의의 수료패가 수여되며 우수 수료자에게는 ‘Best CEO 인증서’가 지급된다. 특히 동문 특강과 포럼을 비롯해 총동문회가 주최하는 다양한 교류 행사가 활성화되어 있어 끈끈한 네트워크를 경험한 수료생들의 후배 기수 추천이 이어지고 있다.
현재 부동산 자산관리 최고경영자과정은 19기 교육생을 모집 중이다. 차기 과정은 오는 8월 27일부터 2027년 7월 8일까지 격주 목요일 더클래식500에서 진행된다.
커리큘럼은 ▲부동산 시장 전망 및 정책 분석 ▲부동산 공법 및 입지·상권 분석 ▲토지·상가·주택·건물 투자 ▲꼬마빌딩 설계와 시공 ▲재개발·재건축 투자 전략 ▲강남빌딩 건물주 되기 ▲사업 타당성 분석 ▲부동산 금융 자금 조달 ▲경·공매 및 NPL 투자 ▲세테크 등 전 분야를 아우르는 실전 중심으로 짜여 있다.
기업 CEO, 임원, 전문직, 일반인 등이 지원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매일경제교육센터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매경비즈 김미림 기자]









![[속보] 北, 韓·EU성명에 “체제존중 위장 내던져…韓 적대 원칙 불변”](https://pimg.mk.co.kr/news/cms/202606/13/news-p.v1.20260613.89255ddca2b0487c98e7f979e85a8a39_R.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