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덕호 로드FC 대표, 역대 최연소 데뷔 선수 윤찬희에게 승리 기념 트로피 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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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찬희(왼쪽 2번째)가 30일 장충체육관서 열린 ‘굽네 로드FC 077’ 최재민과 -60㎏ 계약체중 경기서 승리한 뒤 서덕호(오른쪽 2번째) 로드FC 대표와 기념 촬영하고 있다. 윤찬희는 이날 14세 6개월 6일의 나이로 로드FC 역대 최연소 데뷔 기록을 새로 썼다. 사진제공|로드FC

장충|김현세 기자 kkachi@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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