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격포탄 가지고 있다” 60대 경찰에 자진 신고

2 hours ago 2

사회 동아일보 입력 2026-10-06 15:592026년 10월 6일 15시 59분 조혜선 기자 구글검색 선호 추가 글자크기 설정 인천 제물포경찰서(옛 중부경찰서) 전경. 뉴시스 60대 남성이 가지고 있던 박격포 포탄을 군이 수거했다. 6일 인천 제물포경찰서에 따르면 3일 오전 11시 40분경 옹진군 영흥도에서 60대 남성이 포탄을 갖고 있다며 경찰에 자진 신고했다. 포탄은 군 폭발물처리반(EOD)이 수거했다. 다만 포탄이 군에서 유출된 것은 아니라는 경찰의 설명이다. 이 남성이 가지고 있던 포탄은 81㎜ 박격포탄 2발로, 폭발 위험성은 없던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과거 강원 양구에서 거주할 당시 공사 중 포탄을 발견해 보관하다가 인천 영흥도로 이사 온 후 뒤늦게 이를 경찰에 신고한 것으로 조사됐다. 놓친 뉴스와 그 맥락까지, 종이신문으로 읽어보세요. 동아일보 구독 신청 조혜선 기자 hs87cho@donga.com©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트렌드뉴스 1삼전하닉 핵심 27명 中 CXMT로…이직후 3년도 안돼 퇴출 2“월 200만원 몰랐다” 박진영 무보수 논란에…李 “미안하다” 370대 부부 모시고 별장 온 수행기사, 사모님 찔러 숨지게 4발언권 정지당한 김태규 “욕은 그쪽이 먼저 했잖아” 고성 5중식당 ‘시진핑’ 테러한 중국인들 인터폴 수배…中 협조 미지수 6“외모 마음에 안든다” 민원에 경비원 잘려…주민도 발끈 7진보당 손솔, 조희대에 “제2의 윤석열 꿈꾸나” 8李 “농지 전용해 태양광 하면 몇배 소득…인허가 지원해야” 9주호민 “학대 피해 장애아동 ‘제3자 녹음’ 증거 인정해야” 10中, 美거주 대만총통 아들에 ‘여성 감시자’ 붙였다 1李 “‘부동산 투기 공화국’ 탈출 약속 반드시 지킬 것” 2李, 중수청에 “여야 가릴 것 없이 지도층 범죄 엄정 수사하라” 3조희대 “국회와 대통령, 대법원장 제청에 관여할 수 없어” 4조희대 국감증언 거부…서영교 “답변 해야한다” 이석 허용안해 5“과거 임진강 北 지뢰와 동일…12개월 이전에 인위적 설치” 6軍 “北, MDL 남쪽으로 평균 20m 침범해 지뢰지대 만들어” 7“영화 암살자(들) 논란, 진영따라 달라지는 ‘공정’ 잣대에 불편” 8“盧 신화 조작” 거론 한동훈에, 與 “모독 말라” 9李 “농지 전용해 태양광 하면 몇배 소득…인허가 지원해야” 10진보당 손솔, 조희대에 “제2의 윤석열 꿈꾸나...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