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공무원이 매일 네타냐후에 보고"…밴스는 회담 후 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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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이스라엘이 유럽을 대신 지켜주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유럽이 정체성을 상실했다는 건데, 트럼프 대통령의 주장과 통하는 대목도 있습니다. 네타냐후는 또 밴스 부통령이 자신에게 직접 설명하고, 미국 정부는 매일 전쟁 상황을 보고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 내용은 한여혜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 홀로코스트 추모일 연설에 나선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유럽을 향해 독설을 쏟아냈습니다.▶ 인터뷰 : 베냐민 네타냐후 / 이스라엘 총리- "홀로코스트 이후 너무나 많은 것을 잊어버린 유럽을 이스라엘이 대신해 지키고 있습니다." 도덕적 취약성에 시달리는 유럽과 달리, 이스라엘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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