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이 다음달 충남 천안시 서북구 성정동 일원에 '두정역 푸르지오 그랑피크'(투시도)를 분양할 예정이라고 15일 밝혔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35층, 10개 동, 총 1438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전용면적은 59~114㎡로 구성된다. 천안 원도심에 공급되는 푸르지오 대단지로 기존 도심의 풍부한 생활 인프라스트럭처와 두정·불당 생활권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대우건설은 푸르지오만의 설계 철학과 차별화된 상품성을 반영해 천안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단지로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단지 인근에는 이마트, 롯데마트, 신세계백화점, 단국대병원 등 생활편의 시설이 있다. 또 두정동과 불당동 상권 접근성이 우수해 기존 원도심의 생활 기반과 신흥 주거지역 인프라를 함께 누릴 수 있다.
[박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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