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 다문화 미래세대 스포츠로 교류·화합…27개 풋살팀 참가- 문화적 배경 넘어 '하나의 팀'으로…총상금 1,600만 원 지원전국의 다문화 가정 청소년과 청년 500여 명이 스포츠를 매개로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서로 다른 문화적 배경을 가진 미래세대가 풋살을 통해 교류하며 우리 사회의 구성원으로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화합의 장이 마련됐습니다.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가정연합·전 통일교)은 지난 3일 충북 청주 명암풋살센터에서 '2026 신한국 미래세대 피스컵(Peace Cup)'을 개최했다고 밝혔습니다.이번 대회는 다문화 가정의 청소년과 청년들이 지역과 문화적 배경을 넘어 교류하고 유대감을 형성할 수 있도록 마련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