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선·‘LVMH家’ 프레데릭 아르노 만났다…갤러리아서 아이스크림 회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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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동아일보 입력 2026-11-02 17:162026년 11월 2일 17시 16분 남혜정 기자 독자 제공 김동선 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M&S) 미래전략총괄 사장과 프레데릭 아르노 로로피아나 최고경영자(CEO)가 지난달 30일 서울 압구정 갤러리아명품관에서 만났다. 사진 제공 한화갤러리아 2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두 사람은 갤러리아명품관에서 로로피아나 크리스마스트리와 최근 새로 단장한 매장을 둘러봤다. 이후 한화갤러리아 자회사 베러스쿱크리머리가 선보인 자체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브랜드 벤슨 매장을 찾아 아이스크림을 시식하며 현안을 논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프레데릭 아르노 CEO는 세계 최대 명품그룹 루이뷔통모에헤네시(LVMH) 베르나르 아르노 회장의 아들이다. 그는 주말 사이 신세계백화점 강남점과 본점도 방문해 LVMH 주요 브랜드 매장을 둘러봤다. 다만 신세계백화점 임원들과 별도로 만나지는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갤러리아백화점은 올해 로로피아나와 협업해 명품관 외관과 이스트 광장에 크리스마스 장식을 선보였다. 장식은 다음 달 31일까지 운영한다. 남혜정 기자 namduck2@donga.com©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좋아요 0개 슬퍼요 0개 화나요 0개 댓글 0 지금 뜨는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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