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차예련(41) 측이 학교폭력 가해 의혹 관련해 선을 그었다.
소속사 HB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30일 매일경제 스타투데이에 “차예련과 관련한 학교폭력 의혹을 확인한 결과 사실무근”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앞서 이날 오후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85년생 여배우 학폭 가해자 제발 활동 좀 그만해주길’이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작성자 A씨는 2001년 2월로 표기된 중계중학교 졸업앨범 표지 사진도 함께 공개했다.
A씨는 중계중학교 출신인 C배우가 학창 시절 유명한 일진이자 학교폭력 가해자였다고 주장했다.
그는 “학교에서도 유명한 일진이었고 주변 학교에서도 다 알 정도였다”며 “뺨을 집중적으로 맞아 고막이 찢어지고 얼굴이 부을 정도로 폭행을 당했다”고 폭로했다.
그러면서 해당 배우가 방송과 유튜브에서 밝은 모습으로 활동하는 것을 볼 때마다 고통스럽다고 호소했다.
게시글에 언급된 출생연도와 학교명, 이니셜 등을 토대로 온라인에서는 C배우가 차예련이라는 추측이 제기됐다. 이에 소속사 측은 해당 의혹을 사실무근이라고 부인하며 진압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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