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자금세탁-테러자금 고위험국가’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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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동아일보 신무경 기자 구글검색 선호 추가 글자크기 설정 FATF, 이란-미얀마도 선정 뉴시스 미국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낸스에서 발생한 63억 달러(약 8조5000억 원) 규모 해킹 사고의 배후로 북한이 거론되는 가운데 국제자금세탁방지기구(FATF)가 북한의 ‘고위험 국가(블랙리스트)’ 지위를 유지하기로 했다. 금융위원회 산하 금융정보분석원(FIU)은 지난달 26∼30일(현지 시간) 프랑스 파리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본부에서 열린 제35기 1차 FATF 총회에서 이같이 결정했다고 1일 밝혔다. FATF는 각국의 자금세탁과 테러 자금 조달 국제 기준 이행을 평가한 뒤 중대한 결함으로 조치가 필요한 고위험 국가로 북한, 이란, 미얀마를 선정했다. 북한은 2011년부터 현재까지 고위험 국가로 분류되고 있다. 이번 총회에는 한국 법무부, 외교부, 금감원 등 200여 개 글로벌 네트워크 회원국과 국제기구 옵서버(참관인)가 참여했다. 놓친 뉴스와 그 맥락까지, 종이신문으로 읽어보세요. 동아일보 구독 신청 #북한#가상자산#바이낸스#해킹 사고#FATF#고위험 국가#자금세탁#블랙리스트#국제자금세탁방지기구 신무경 기자 yes@donga.com©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트렌드뉴스 1‘득남’ 이희경, 결혼 10년 만에 엄마 됐다…“임신중독 증상에 급하게 제왕절개” 2김광규, 드디어 서울에 ‘내 집’ 마련…“28년 걸렸네” 뭉클 3다니엘 린데만, 결혼 3년만 득녀…딸 사진 공개 4‘양촌리 장남’ 김용건, 故 최불암 빈소 못찾는 속사정은 5여군까지 최전방에? 군기 빠진 북한군의 생생한 모습 [주성하의 ‘北토크’] 6부자 노인도 기초연금 받는다?…상위 1% 재산 살펴보니 7배우 윤종훈, 11세 연하 한은서와 백년가약 8넋놓고 지켜본 바이낸스 임원들…北, 20분만에 8조원 털어갔다 9北 ‘강철비’ 1발로 축구장 18개 초토화…6개월만에 위력 확 키워 10‘부캉이’도 갔는데, ‘점바기’ 숨쉬는 서산 갯벌로 가볼까 1李 “링거 맞고 코피 터진다”…‘잦은 해외순방’ 비판에 반박 2李, ‘집값 하락’ 전망 공유하며…“자산시장 정상화 인내의 시간” 3北 ‘강철비’ 1발로 축구장 18개 초토화…6개월만에 위력 확 키워 4美FBI “바이낸스 63억 달러 해킹 배후는 北…자금세탁 포착” 5장동혁 “하나님께 물었더니 민주당 기다리라고”…빵 터진 與野 6李 “무조건 비호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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