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장면을 생성형 인공지능(AI)으로 제작한 국내 첫 영화 ‘아이엠 포포’(사진)가 다음 달 21일 개봉한다. 김일동 감독의 연출로 의식과 감정을 지닌 AI가 사회 곳곳에 영향을 미치고 인간의 윤리와 충돌하는 상황을 그린다.
김 감독이 시나리오를 썼고 목소리 연기는 전문 성우가 맡아 두달 만에 완성했다. 아직 영상미와 완성도가 부족해 AI 결과물을 구경하는 데 가깝다는 평가도 나온다. 중국에서는 캐릭터 생성부터 장면 구성, 음성 합성, 편집까지 모두 AI가 담당한 영화 ‘영혼파도·부생몽’이 개봉을 앞두고 있다.
유승목 기자 mo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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