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사망 원인 1위가 14년째 자살인 것으로 집계됐다. 또 청소년 4명 중 1명은 최근 1년 내 우울감을 경험했다.성평등가족부는 21일 이런 내용의 ‘2026 청소년 통계’를 발표했다. 2024년 기준 만 9~24세 청소년의 사망 원인 1위는 고의적 자해(자살)로, 2011년부터 14년 연속 사망 원인 1위를 차지했다. 지난해 중고등학생 25.7%는 최근 1년 내 우울감을 경험했다고 답했다. 스마트폰과 인터넷에 빠져 사는 학생도 늘었다. 지난해 10대 청소년 43%는 스마트폰 과의존 위험군으로, 전년도(42.6%)보다 소폭 증가했다. 특히 중학생 위험군 비율은 47.6%로 더 높았다. 10대의 주당 평균 인터넷 이용 시간도 2024년 20시간에서 지난해 27.3시간으로 늘었다. 온라인 의존은 높아진 반면 건강 습관은 악화됐다. 지난해 고등학생 50.4%는 주 1회 이상 규칙적인 운동을 하지 않는 것으로 조사됐다. 조성우 대한정신건강의학과의사회 의무이사는 “신체활동 부족과 스 14년째 청소년 사망원인 1위 ‘자살’…4명 중 1명은 우울감 경험
청소년 사망 원인 1위가 14년째 자살인 것으로 집계됐다. 또 청소년 4명 중 1명은 최근 1년 내 우울감을 경험했다.성평등가족부는 21일 이런 내용의 ‘2026 청소년 통계’를 발표했다. 2024년 기준 만 9~24세 청소년의 사망 원인 1위는 고의적 자해(자살)로, 2011년부터 14년 연속 사망 원인 1위를 차지했다. 지난해 중고등학생 25.7%는 최근 1년 내 우울감을 경험했다고 답했다. 스마트폰과 인터넷에 빠져 사는 학생도 늘었다. 지난해 10대 청소년 43%는 스마트폰 과의존 위험군으로, 전년도(42.6%)보다 소폭 증가했다. 특히 중학생 위험군 비율은 47.6%로 더 높았다. 10대의 주당 평균 인터넷 이용 시간도 2024년 20시간에서 지난해 27.3시간으로 늘었다. 온라인 의존은 높아진 반면 건강 습관은 악화됐다. 지난해 고등학생 50.4%는 주 1회 이상 규칙적인 운동을 하지 않는 것으로 조사됐다. 조성우 대한정신건강의학과의사회 의무이사는 “신체활동 부족과 스 
2 days ago
3











!['통한의 극장골 실점 패배' 주승진 김천 감독 "뒷심이 부족했다" [전주 현장]](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5/2026051714010261496_1.jpg)
![[전화성의 기술창업 Targeting] 〈395〉 [AC협회장 주간록105] 마이클 잭슨 자산과 스타트업 경영](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6/05/04/news-p.v1.20260504.773e529e3f474adea55b425cf6daf8c2_P3.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