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코리아, 사고수리 후 2년까지 품질 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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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코리아가 공식 서비스센터 사고수리 품질에 대한 고객 신뢰와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사고수리 품질보장 프로그램(AQP)’​을 새롭게 선보인다.이번 사고수리 품질보장 프로그램은 폴크스바겐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사고수리를 받은 고객에게 출고일로부터 2년간 사고수리 품질을 보장하는 사후 품질보장 프로그램이다.사고 수리 이후에도 안심하고 운행할 수 있도록 수리 품질에 대한 체계적인 사후관리를 제공함으로써 폭스바겐 공식 서비스센터의 우수한 수리품질과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폴크스바겐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사고수리를 받은 모든 차량은 출고일로부터 24개월 보장 기간 내 판금 또는 도장 부위에서 수리 품질 문제가 확인될 경우 무상 재수리가 제공된다.이와 함께 사고수리 시 교체한 부품에 품질 문제가 발생한 경우에도 무상 교체 혜택을 제공한다. 계기판에 경고등이 점등될 경우 사고수리 부위와 무관하게 무상 진단을 제공해 차량 상태를 보다 안심하고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고객 사고수리 부담을 낮추기 위한 추가 서비스도 제공된다. 당해 사고수리비가 300만 원 이상인 고객에게는 자기부담금 지원 프로그램도 1년간 추가로 제공된다.또한, 사고수리로 입고하는 전기차의 견적 수리비가 200만원 이상인 경우 고전압 배터리 무상점검도 제공해 사고 이후 우려되는 배터리 상태까지 세심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폭스바겐코리아는 내달 15일까지 이용객에게 특별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폴크스바겐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수리비 200만 원 이상, 과실비율 50% 이상 자차 보험 수리를 진행한 고객에게는 할증 보험료 지원 형태로 20만 원 당 주유상품권을 제공한다.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좋아요 0개 슬퍼요 0개 화나요 0개 지금 뜨는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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