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을 하루 앞둔 4일 경기 포천 국립수목원에서 열린 ‘2026 냇지오 하이킹클럽’ 프로그램에 참여한 어린이들이 전나무숲길을 배경으로 힘차게 달려오고 있다. 이번 행사는 산림 생물다양성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자연 보전의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솔 기자 soul5404@hankyung.com
입력2026.05.04 15:35 수정2026.05.04 15:35
어린이날을 하루 앞둔 4일 경기 포천 국립수목원에서 열린 ‘2026 냇지오 하이킹클럽’ 프로그램에 참여한 어린이들이 전나무숲길을 배경으로 힘차게 달려오고 있다. 이번 행사는 산림 생물다양성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자연 보전의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솔 기자 soul5404@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