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최고기온이 17도까지 올라 완연한 봄날씨를 보인 21일 서울 종로구 창덕궁을 찾은 시민들과 외국인 관광객들이 산책을 하고 있다.
최혁 기자
입력2025.03.21 18:53 수정2025.03.21 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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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최고기온이 17도까지 올라 완연한 봄날씨를 보인 21일 서울 종로구 창덕궁을 찾은 시민들과 외국인 관광객들이 산책을 하고 있다.
최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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