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0년대 액션 영화 ‘탑건’에서 콜사인 ‘아이스맨’으로 출연한 할리우드 배우 발 킬머가 1일(현지시간) 폐렴으로 별세했다. 향년 65세.
그는 ‘탑건’(1986년)을 비롯해 ‘더 도어즈’(1991년), ‘배트맨 포에버’(1995년) 등 수십 편 영화에 출연했다. ‘탑건’에서는 아이스맨이라는 콜사인의 해군 전투기 조종사를 연기해 눈길을 끌었다. ‘탑건: 매버릭’(2022년)에서도 열연을 펼쳤다.
입력2025.04.02 18:28 수정2025.04.02 18:28 지면A29
1980년대 액션 영화 ‘탑건’에서 콜사인 ‘아이스맨’으로 출연한 할리우드 배우 발 킬머가 1일(현지시간) 폐렴으로 별세했다. 향년 65세.
그는 ‘탑건’(1986년)을 비롯해 ‘더 도어즈’(1991년), ‘배트맨 포에버’(1995년) 등 수십 편 영화에 출연했다. ‘탑건’에서는 아이스맨이라는 콜사인의 해군 전투기 조종사를 연기해 눈길을 끌었다. ‘탑건: 매버릭’(2022년)에서도 열연을 펼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