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리비안베이 여자탈의실서 “남성 봤다” 신고…일주일째 추적

6 days ago 11
워터파크 캐리비안 베이 여자 탈의실에 "남성이 들어왔다가 달아났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 중입니다.이 시설에서는 2015년에도 여자 샤워실과 탈의실 내부를 찍은 불법 촬영물이 유포된 사건이 발생한 바 있어, 이용객들 사이에서는 불법 촬영 우려가 제기되고 있습니다.오늘(6일) 경기 용인동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오후 4시 40분쯤 캐리비안 베이 여자탈의실에서 "선글라스를 쓴 수상한 남성이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신고자는 "(피신고자가) 신분증을 보여달라는 요청에 밖으로 도망갔다"고 주장했습니다.경찰이 도착했을 때는 신고 대상자가 이미 현장을 벗어나 상황이 종료된 후였습니다.신고 대상자의 성별이 실제로 ..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