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청주시 서원구 충북대학교 한 연구 건물에서 가스가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28일 오후 7시 10분께 충북대학교 내 농업대학 인근 실험실에서 "가스가 누출됐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이 사고로 건물 안에 있던 약 30여 명이 대피했으며, 5~6명이 호흡 곤란 증세를 보여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충북 청주시 서원구 충북대학교 한 연구 건물에서 가스가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28일 오후 7시 10분께 충북대학교 내 농업대학 인근 실험실에서 "가스가 누출됐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이 사고로 건물 안에 있던 약 30여 명이 대피했으며, 5~6명이 호흡 곤란 증세를 보여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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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8 1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