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탁 대가 수천만원 챙긴 전 경무관, 항소심도 징역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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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뉴시스(신문) 구글검색 선호 추가 글자크기 설정 수원고볍, 1심 징역 1년4개월 4350만원 추징 항소심 재판부 “피고인 항고 기각”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 모습. 2021.07.26 뉴시스 사건과 인사 청탁을 대가로 수천만원을 받아 챙긴 전직 경찰 간부(경무관)이 항소심에서도 징역형을 선고받았다.수원고법 제1형사부(고법판사 신현일)는 28일 특정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알선수재) 혐의를 받는 전직 경무관 A(61)씨에 대한 선고 공판을 열고 원심과 같은 징역 1년4개월을 선고했다.재판부는 “피고인이 주장하는 양형에 대한 사정을 원심에서 충분히 고려한 것으로 보인다. 또 원심 판결 이후 변경 사정을 찾기가 어렵다”며 피고인의 항소를 기각했다.앞서 1심은 A씨의 죄책이 무겁다고 인정된다며 징역 1년4개월과 4350만원 추징을 명령한 바 있다.A씨는 2022년부터 약 1년 동안 지인 B씨의 형사사건 처리와 경찰 인사 관련 청탁을 받고 그 대가로 15번에 걸쳐 4350만원을 챙긴 혐의를 받는다.[수원=뉴시스] 놓친 뉴스와 그 맥락까지, 종이신문으로 읽어보세요. 동아일보 구독 신청 트렌드뉴스 1정동영, ‘北에 딸-기쁨조 접대설’ 유포자 고소…“사실 날조 인신공격” 2李, ‘농지조사 책임전가’ 비판에 “칭찬 삼아 ‘장관 제안’ 밝힌 것” 3해치백 멸종위기에도 건재한 ‘명차’ 골프, 시스템은 ‘명기’ 아냐[최원영의 Car리나] 4‘마오쩌둥 모욕 논란’ 음바페, 하루만에 사과… 中 “신뢰 회복 쉽지 않아” 5증권-운용사-코인거래소까지 줄줄이 털렸다…해킹 전방위 확산 6송가인 “철창에 묶기 전에…입 다물어” 공연 소란 관객에 일침 7청년 첫 국민연금 보험료 지원, 사전신청 1만명 넘어 8라캐머라 前사령관 “전작권 전환뒤 지휘체계 최적 아닐수도” 9“여긴 여성 전용, 밤에 남자와 잠자면 안 됩니다”…복도에 경고문 ‘시끌’ 10브로콜리, 물에 삶으면 영양소 줄줄…차라리 전자레인지로? [건강팩트체크] 1[단독]李정부 임명 공공기관 임원 20% ‘경기-성남, 민주당, 중앙대’ 출신 2李, ‘농지조사 책임전가’ 비판에 “칭찬 삼아 ‘장관 제안’ 밝힌 것” 3정동영, ‘北에 딸-기쁨조 접대설’ 유포자 고소…“사실 날조 인신공격” 4與의총 “조희대 국정조사 실시”…사법부 수장에 초유의 공세 5[이진영 칼럼]국무회의 생중계하면 뭐 하나 6“미군 믿을수 있냐”는 강신철에… 野 “동맹 흔드는 망언, 경질을” 7與의원, 조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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