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 2080세대 '소통의 장' 마련…'세대 갈등' 해소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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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가 한국과학기술원(KAIST) 이사장을 지낸 80대 사회 원로와 정부 청년보좌역을 맡은 20대 청년을 초청해 세대를 잇는 '소통의 장'을 마련했습니다. 청와대 국민통합비서관실은 오늘(2일) 오후 2시 청와대에서 '국민통합, 대화가 필요해' 2회차 방송을 KTV를 통해 생중계했습니다. 방송에는 환경부 장관 출신의 82세 김명자 전 카이스트 이사장과 20대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청년보좌역 이무근 씨가 출연해 인공지능(AI)을 비롯한 주요 사회 현안에 대해 대화했습니다. 특히 두 사람은 20대와 80대가 서로 어떻게 생각할지, 각 세대의 입장은 어떤지 등에 대해서 허심탄회하게 대화했습니다. 김 전 이사장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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