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년 축제 강릉단오제, '신주미 봉정'으로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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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이자 천년 축제인 강릉단오제의 시작을 알리는 신주미 봉정 행사가 다음 달 21일까지 진행됩니다. 신주미 봉정은 강릉단오제에 쓰일 술인 신주를 빚는 데 필요한 쌀을 십시일반 모으는 행사인데, 지난해에는 역대 가장 많은 80kg짜리 251가마가 모였습니다. 올해 단오제는 6월 15일부터 22일까지 강릉시 남대천 일원에서 펼쳐집니다. [장진철 기자 mbnstar@mb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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