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쥴리' 의혹에 펄쩍 뛴 김건희 "'쥴'자도 안 써, 6년째 정신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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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법정에 나온 김건희 여사가 과거 유흥주점에서 일했다는 이른바 '쥴리 의혹'에 대해 처음으로 입장을 밝혔습니다. 김 여사는 자신의 영어 이름은 "쥴리가 아닌 제니"라며, "이 일로 지금까지 정신병을 앓고 있다"고 고통을 호소했습니다. 박혜빈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 20대 대선을 앞둔 지난 2021년, 안해욱 전 한국초등학교태권도연맹 회장은 한 유튜브 방송에서 "김건희 여사가 과거 호텔 유흥주점에서 일하는 모습을 봤다"고 말했습니다. 명예훼손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안 전 회장은 이후에도 주장을 굽히지 않았습니다.▶ 인터뷰 : 안해욱 / 전 한국초등학교태권도연맹 회장 (지난 202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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