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 신내동 새한 전용 84.4㎡ 7억 1,000만 원 최근 3년 신고가

1 hour ago 1
부동산 > 시장 동향

중랑구 신내동 새한 전용 84.4㎡ 7억 1,000만 원 최근 3년 신고가

업데이트 : 2026.09.09 16:12 닫기

MAI 부동산MAI 부동산

2026년 9월 8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서울 중랑구 신내동 새한 아파트 전용 84.4㎡가 7억 1,000만 원에 거래되며 최근 3년 신고가를 기록했다.

이 아파트는 지난 9월 2일 계약돼 12층에서 거래됐다.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의 최근 3년(36개월) 내 거래와 비교해 신고가로 분류됐다. 이전 3년 내 최고 거래가는 2026년 7월 10일 6억 5,500만 원이었다.

중랑구는 올해 들어 서울 중저가 아파트 지역 중 가장 뚜렷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2026년 8월 2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중랑구 아파트 매매가격 상승률이 전주 0.40%에서 0.53%로 확대되며 서울 자치구 가운데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이는 2015년 11월 첫째 주 이후 약 10년 8개월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이었다.

2026년 8월 6일 매일경제 기사에서는 중랑구 묵동 '공감대' 아파트 84㎡가 7억 1,000만원에 매매 거래되며 최고가에 팔렸다고 보도했다. 직전거래가 2023년 5월 6억원인 점을 고려하면 3년여 만에 1억 1,000만원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면목동 '사가정센트럴아이파크' 84㎡는 15억 3,500만원에 거래되며 신고가를 기록하기도 했다.

2026년 8월 31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중랑구는 8월 넷째 주 기준 아파트 매매가격지수 103.3을 기록해 4년여 만에 전고점(102.9)을 돌파하며 서울 중저가 지역 중 가장 먼저 '신고가' 영역에 진입했다고 전했다. 거래 회전율에서도 중랑구는 0.65로 서울에서 2위를 차지했다.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