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 상계동 한양 전용 86.62㎡ 8억 4,000만 원 거래…최근 3년 신고가

2 hours ago 1
부동산 > 시장 동향

노원구 상계동 한양 전용 86.62㎡ 8억 4,000만 원 거래…최근 3년 신고가

업데이트 : 2026.09.09 16:12 닫기

MAI 부동산MAI 부동산

2026년 9월 8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서울 아파트 거래 중 노원구 상계동 한양 전용 86.62㎡가 8억 4,000만 원에 거래되며 해당 단지·면적 기준 최근 3년 신고가를 기록했다.

노원구 상계동 한양에서 2026년 8월 8일 체결된 전용 86.62㎡ 4층 매매 계약이 8억 4,000만 원에 성사됐다.

이번 거래는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의 최근 3년(36개월) 내 거래와 비교해 신고가로 분류됐다. 이전 3년 내 최고 거래가는 2026년 2월 14일 8억 원이었다.

한양은 1988년 준공된 노원구 상계동 소재 아파트 단지다.

2026년 7월 31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2026년 들어 아파트 매매 거래 상위권을 노원·강북·성북구 등 서울 동북권 중저가 단지가 휩쓸고 있다고 전했다. 주택담보대출 규제 강화 이후 실수요자들이 상대적으로 진입 문턱이 낮은 아파트로 몰리면서 서울 아파트 거래 지도가 바뀌고 있다는 분석이다. 2026년 2월 4일 매일경제 기사에서는 정부가 주택담보대출 한도를 6억원으로 제한하면서 고가 주택 매수가 어려워진 실수요자들이 대출을 포함해 자금 조달이 가능한 15억원 미만 아파트가 많은 노원구를 합리적 대안으로 선택했다고 보도했다.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