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우재, 변우석 얘기 꺼냈다가 ‘관심 실종’…“나한텐 관심 없냐” (홈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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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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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주우재가 변우석과의 첫 만남을 꺼냈다가 순식간에 관심 밖으로 밀려난다.

13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장동민, 홍인규, 강유미가 각기 다른 연령대의 아이들이 꿈꾸는 집을 찾아 임장에 나선다.

이날 장동민은 KBS 공채 개그맨 19기 시절 선배들에게 집합해 혼난 뒤에도 동기들과 모여 개그 아이디어를 짰던 일화를 공개한다. 이에 주우재도 모델계의 군기 문화를 이야기하며 배우 변우석과의 첫 만남을 떠올린다.

하지만 변우석의 이름이 나오자 출연진의 관심은 곧바로 변우석에게 쏠린다. 질문 공세가 이어지자 주우재는 “나한테는 관심이 없는 거냐”며 황당해한다. 홍인규는 아내에게 선물하겠다며 변우석의 사인까지 부탁해 웃음을 더한다.

조회수 1억 뷰를 기록한 키즈 인플루언서 양이로의 집도 공개된다. 이로가 직접 집을 소개하며 야외 공간부터 자신의 방과 전용 화장실까지 안내한다. 이를 지켜본 양세찬은 이로에게 ‘홈즈’ 고정 코디를 제안한다.

이어 대한민국 대표 교육 특구인 목동으로 향한다. 학원가와 가까운 대단지 아파트에 이어 첫째 자녀가 서울대 치대에 진학하고 둘째가 미국 유학을 떠난 가족의 초고층 주상복합도 공개된다.

고3 아들을 둔 홍인규는 좋은 기운을 받아가겠다며 서울대 치대 졸업패를 쓰다듬고, 장동민 역시 자녀를 위해 ‘합격 기운’ 챙기기에 나선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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