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혁신당은 오늘(4일) 정부와 여당의 가상자산 소득에 대한 과세 유예 기조에 대해 공개 반발했습니다.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는 오늘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개혁유예 정당'이 되려는가. 민주당, 가상자산(코인) 과세 네 번째 유예, 조희대 탄핵은 물론 국정조사도 유예"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앞서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내년부터 시행될 예정인 가상자산 소득세에 대해 "기업과 투자자들의 적응 기간을 두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뜻을 모았다"며 정부에 과세를 유예해줄 것을 공식 요청했습니다.조국혁신당은 정부가 소말리아 아덴만 해역 일대에서 임무를 수행 중인 청해부대의 활동 확대 방안을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진 데 대해서도 "청해..